[영상] 조배숙 “野, 삼권분립 훼손해 재판부 압박”

2024.10.22 14:12:26

 

[TV서울=이천용 기자] 조배숙 국회의원(국민의힘)은 22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고등법원·서울중앙지법 등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이 검사탄핵 청문회 증인으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채택한 것은 중형을 선고 받은 피고인에게 오히려 변명의 장을 열어준 것”이라며 “심지어 (국감)증인도 선택적으로 채택하는 등, 선택적인 소환을 통해 진실을 둔갑시키고, 삼권분립을 훼손하며 국민 여론을 조성해 재판부를 압박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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