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제9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25일 경북 문경시청에서 열린 조직위 창립총회에는 정인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장,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장한섭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9월 13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소프트테니스연맹 회원국 약 20개 나라가 참가할 예정이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지난해 2월 제9회 아시아선수권을 경북 문경에 유치했고, 지난해 11월에는 2027년 세계선수권도 문경에서 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