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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동작구,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진행

  • 등록 2017.09.12 13:16:52


[TV서울=신예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앞 쌈지공원 주변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자동차로 장거리를 운행하는 주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을 위해 마련했다.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작구지회’ 회원 20여명이 점검반으로 나서 장거리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점검을 진행한다.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소유 차량에 대한 점검을 의뢰할 수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클러치·변속기·조향장치·브레이크, 벨트류·계기류·배터리 및 각종 전기장치, 엔진·냉각장치·타이어 등이다.


점검결과 오일 보충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며 보다 정밀한 점검이 필요한 경우 지역 내 등록 정비업소에서 2차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일·부동액·워셔액·배터리액 보충을 비롯해 와이퍼, 라이트 전구교체는 무상이며 부품교체 등 정비가 필요해 구내 정비업소를 이용할 경우 소정의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안인수 교통지도과장은 “준비없이 장거리를 운행하게 되면 차에 무리가 가기 쉽다”며 “연휴기간 고향 방문과 여행을 계획했다면 구에서 마련한 무상 차량점검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작구,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진행

[TV서울=신예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앞 쌈지공원 주변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자동차로 장거리를 운행하는 주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을 위해 마련했다.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작구지회’ 회원 20여명이 점검반으로 나서 장거리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점검을 진행한다.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소유 차량에 대한 점검을 의뢰할 수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클러치·변속기·조향장치·브레이크, 벨트류·계기류·배터리 및 각종 전기장치, 엔진·냉각장치·타이어 등이다. 점검결과 오일 보충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며 보다 정밀한 점검이 필요한 경우 지역 내 등록 정비업소에서 2차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일·부동액·워셔액·배터리액 보충을 비롯해 와이퍼, 라이트 전구교체는 무상이며 부품교체 등 정비가 필요해 구내 정비업소를 이용할 경우 소정의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안인수 교통지도과장은 “준비없이 장거리를 운행하게 되면 차에 무리가 가기 쉽다”며 “연휴기간 고향 방문과 여행을 계획했다면 구에서 마련한 무상 차량점

신경민 의원, 녹색소비자연대와 '알뜰폰' 토론회 개최

[TV서울=나재희 기자] 신경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은 오는 1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통신비 인하 첨병, 알뜰폰의 미래는?’라는 제목으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신민수 한양대 교수가 ‘알뜰폰의 가계통신비 인하 효과와 지원정책 방안’을 주제로 발제하며 토론 사회는 이주홍 녹색소비자연대 사무총장이 맡을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송재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경쟁정책과장, 김재철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시장조사과장, 황성욱 한국알뜰폰통신사업자협회 부회장, 김형곤 통신사업자연합회 사업협력실장, 윤철한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 국장,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토론회를 주관하는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알뜰폰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9%가 ‘지속적으로 알뜰폰을 이용할 것’이라고 답하고 있으나 알뜰폰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토론회에서 적극적으로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회가 열리는 9월 15일은 선택약정할인율 25% 상향이 시행되는 첫 날로, 해당 정책에 대한 사업자와 정부부처, 시민단체 등의 의견도 제시될 전망이다. 신경민 의원은 “알뜰폰이 출범한지 만 5년이 지





신경민 의원, 녹색소비자연대와 '알뜰폰' 토론회 개최 [TV서울=나재희 기자] 신경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은 오는 1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통신비 인하 첨병, 알뜰폰의 미래는?’라는 제목으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신민수 한양대 교수가 ‘알뜰폰의 가계통신비 인하 효과와 지원정책 방안’을 주제로 발제하며 토론 사회는 이주홍 녹색소비자연대 사무총장이 맡을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송재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경쟁정책과장, 김재철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시장조사과장, 황성욱 한국알뜰폰통신사업자협회 부회장, 김형곤 통신사업자연합회 사업협력실장, 윤철한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 국장,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토론회를 주관하는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알뜰폰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9%가 ‘지속적으로 알뜰폰을 이용할 것’이라고 답하고 있으나 알뜰폰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토론회에서 적극적으로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회가 열리는 9월 15일은 선택약정할인율 25% 상향이 시행되는 첫 날로, 해당 정책에 대한 사업자와 정부부처, 시민단체 등의 의견도 제시될 전망이다. 신경민 의원은 “알뜰폰이 출범한지 만 5년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