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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소기업경영자협회, 예스24와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17.09.12 15:57:31


[TV서울=양혜인 기자]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는 지난 11일 예스24와 중소기업 상생발전과 독서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기호 예스24 대표, 권민석 본부장, 김송호 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장, 김황일 부회장(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권익보호특별위원장), 이영철 상임고문, 김태호 이사(유비트론㈜ 대표), 문대열 이사(지에스원월드닷컴㈜ 대표), 이원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경영자협회와 예스24는 국내 중소기업에 도서 및 전자도서를 지원하고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고 관련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기타 사회 공헌과 우의 증진 협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호 대표는 “국내 중소기업과의 발전과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독서경영 활성화를 통한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송호 협회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크와 자원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국내 중소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현희 의원, JDC 목적사업 제주자연환경보전으로 전환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강남을)은 31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이광희 JDC(제주 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 이사장에게 사업방향을 개발사업에서 환경보전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꾀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JDC가 제주도 개발사업에 뛰어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제주도의 자연이 심각하게 훼손되었고, 당초 사업의 목적도 변질됐음을 지적했다. 제주도는 2011년 세계 7대자연경관에 선정될 만큼 빼어난 자연환경으로 세계 각국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 자체가 막강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추진중인 신화역사공원, 영어교육도시, 첨단과학기술단지, 헬스케어타운 등 모두 제주도 청정 자연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추진 사업의 애초의 공익목적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서 주변 환경은 고려되지 않은체 수익성 위주의 카지노 대규모 복합리조트 등이 들어서며 제주도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JDC는 정부로부터 제주공항과 제주항 내국인 면세점 설치를 허가받아 재원마련을 보장받고 있으며 그로인한 면세점 순익만 연 1000억 원에 이르고 있다. 이에 전현희 의원은






전현희 의원, JDC 목적사업 제주자연환경보전으로 전환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강남을)은 31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이광희 JDC(제주 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 이사장에게 사업방향을 개발사업에서 환경보전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꾀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JDC가 제주도 개발사업에 뛰어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제주도의 자연이 심각하게 훼손되었고, 당초 사업의 목적도 변질됐음을 지적했다. 제주도는 2011년 세계 7대자연경관에 선정될 만큼 빼어난 자연환경으로 세계 각국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 자체가 막강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추진중인 신화역사공원, 영어교육도시, 첨단과학기술단지, 헬스케어타운 등 모두 제주도 청정 자연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추진 사업의 애초의 공익목적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서 주변 환경은 고려되지 않은체 수익성 위주의 카지노 대규모 복합리조트 등이 들어서며 제주도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JDC는 정부로부터 제주공항과 제주항 내국인 면세점 설치를 허가받아 재원마련을 보장받고 있으며 그로인한 면세점 순익만 연 1000억 원에 이르고 있다. 이에 전현희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