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3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정치

“청년에게 힘이 되는 국회”…국회에서 청년일자리박람회 개최

  • 등록 2017.09.13 10:22:49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사무처는 오는 14일 국회 잔디마당에서 '2017 대한민국 청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청년일자리박람회는 정세균 국회의장이 취임 이래 역점을 기울여 추진해 온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청년에게 힘이 되는 국회'라는 슬로건 아래 국회와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청년일자리 축제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박람회에는 CJ, GS, 포스코, 금호아시아나 등 대기업 그룹사 및 ㈜벽산, ㈜싸이먼 등 우수 중견·강소기업 등 217개 기업이 참여해 청년 인재 2,000여명을 구인할 계획이다.


당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정관에서는 국회입법조사처와 국회사무처 법제실이 공동으로 '새 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과 입법·정책적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새 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을 진단하고 입법·정책적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오후 3시 국회 접견실에서는 정세균 의장, 김영주 장관, 우윤근 총장이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일자리 정책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한 새정부의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정책제안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윤근 총장은 “국회사무처는 청년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2만여명의 구직자와 기업 인사담당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회에서도 박람회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청년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니 많은 청년인재들의 응시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청년에게 힘이 되는 국회”…국회에서 청년일자리박람회 개최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사무처는 오는 14일 국회 잔디마당에서 '2017 대한민국 청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청년일자리박람회는 정세균 국회의장이 취임 이래 역점을 기울여 추진해 온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청년에게 힘이 되는 국회'라는 슬로건 아래 국회와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청년일자리 축제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박람회에는 CJ, GS, 포스코, 금호아시아나 등 대기업 그룹사 및 ㈜벽산, ㈜싸이먼 등 우수 중견·강소기업 등 217개 기업이 참여해 청년 인재 2,000여명을 구인할 계획이다. 당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정관에서는 국회입법조사처와 국회사무처 법제실이 공동으로 '새 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과 입법·정책적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새 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을 진단하고 입법·정책적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오후 3시 국회 접견실에서는 정세균 의장, 김영주 장관, 우윤근 총장이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일자리 정책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한 새정부의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정책제안이 이루어질

중랑구, 다문화 가족 위한 ‘해피투게더 다문화축제’ 열어

[TV서울=신예은 기자]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면목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다양한 문화체험과 1일 병원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는‘해피투게더 다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면목본동주민자치회와 중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다문화축제 공동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자원봉사단체인 ‘고대 교우의료봉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건강까지 챙긴다. 이날 축제장에서는 베트남 모자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소품 만들기, 각 나라 국기를 표현한 네일아트 등 다양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사물놀이, 한국무용 등 문화공연도 열려 축제장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면목초등학교 학부모회와 면목본동 녹색나눔터에서 진행하는‘먹거리 바자회’와‘녹색장터’,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의 이민자를 위한 일자리 소개 및 상담 등이 이뤄져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일 병원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자원봉사단체인‘고대 교우의료봉사회’의 의료진 20여명이 다문화 가족과 저소득 주민에게내과, 정형외과, 신경정신과, 초음파검사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펼친다. 정호영 면목본동주민자치회장





“청년에게 힘이 되는 국회”…국회에서 청년일자리박람회 개최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사무처는 오는 14일 국회 잔디마당에서 '2017 대한민국 청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청년일자리박람회는 정세균 국회의장이 취임 이래 역점을 기울여 추진해 온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청년에게 힘이 되는 국회'라는 슬로건 아래 국회와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청년일자리 축제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박람회에는 CJ, GS, 포스코, 금호아시아나 등 대기업 그룹사 및 ㈜벽산, ㈜싸이먼 등 우수 중견·강소기업 등 217개 기업이 참여해 청년 인재 2,000여명을 구인할 계획이다. 당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정관에서는 국회입법조사처와 국회사무처 법제실이 공동으로 '새 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과 입법·정책적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새 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을 진단하고 입법·정책적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오후 3시 국회 접견실에서는 정세균 의장, 김영주 장관, 우윤근 총장이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일자리 정책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한 새정부의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정책제안이 이루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