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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영등포구, 수출유망 중소기업 해외진출 돕는다

  • 등록 2018.10.11 10:03:08


[TV서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수출 유망 중소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러시아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파견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 KOTRA(현지무역관), 서울상공회의소 영등포구상공회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영등포구청 진정래 재정국장이 단장을 맡은 개척단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모스크바 두 도시를 방문, 각각 종합상담회를 열어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매칭 상담을 통해 활발한 해외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바이어 기업 및 현지 주요시장 방문을 통해 수출가능성 및 수출경로를 모색하며, 개척단이 다녀간 후에도 이후에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및 컨설팅 등을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지난 7월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 ㈜거성월드, ㈜다우밸브, ㈜뷰티렙, ㈜솔텍, ㈜수성제이아이, 신흥기기정밀, ㈜쌤시크 코스메틱, ㈜ANS개발, 윤창정밀산업, 코맨(주), 콜럼비아헬스케어(주), ㈜트래딧, ㈜한두화이어코트 등 총 13개 중소기업이 참가한다.

 

이들의 주요 생산품목은 화장품, 주방용품, 허리보조기, 산업용 밸브 등으로 러시아의 수출유망품목으로 꼽히는 것들이 주를 이룬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번 파견이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수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TV서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춘천서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 만들기 강좌 개최

[TV서울=최형주 기자] 최근 새로운 마을공동체로 떠오르고 있는 ‘아파트 공동체’의 현재를 진단하고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는 강좌가 열린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가 ‘참여와 자치를 위한 춘천시민연대(이하 춘천시민연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협력운영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 만들기’ 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다. 11일 저녁 7시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춘천청소년수련관 꿈마루 2층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주택관리·주택정책 전문가이자 한국주거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기도 한 은난순 가톨릭대학교 연구겸임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이번 강의는 아파트 공동체 현황 및 아파트 공동체의 활성화 사례 등을 다룰 예정이다. 주거공간을 넘어 더불어 사는 마을로 진화하는 아파트, 삶의 질을 높이는 아파트 생활공동체 만들기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춘천시민들이 ‘새로운 마을’의 잠재력을 가진 아파트에서의 행복한 공동체를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 만들기’ 강좌는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만들기, 공동체 등의 이슈에

[TV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 2018년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 진행

[TV서울=최형주 기자]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2018년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은 지난 2017년에 이어 3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 동안 45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였으며 학습지도와 문화예술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학습지도 분야는 어린이집과 도서관에서 동화구연과 아동한자지도를 실시하였으며 요양기관에서는 생활한자지도로 인지저하 동년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활동하였다. 문화예술 분야는 하모니카 두 팀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재능나눔활동에 참여했다. 사업 기간 중 기초교육 외에도 안전교육, 아동 및 노인 학대, 성희롱 예방교육, 분야별 보수교육을 통해 참여자의 전문성을 향상시켰으며 매월 진행되는 간담회를 통하여 참여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매회 더 나은 활동을 위해 노력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활동을 마치며 6개월 동안 나의 역할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활동이 끝나더라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며 활동 중 진행된 다양한 교육은 실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밝혔다. 서울시립






[TV서울] "조희연 교육감 일방적 교육정책, 학생.학부모만 피해" [TV서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여명(자유한국당·비례)위원이 8월 13일부터 총5회에 걸친 '선택과 자율을 향한 서울시교육정책 릴레이 간담회'를 마무리 했다. 간담회는 여명 시의원과 기회평등학부모연대가 공동주최 했으며 매 회차 마다 학부모 대표, 교사 대표,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학생 대표가 참여해 발언 했다. 첫 주제는 “서울시 고교선택제 전면 시행”으로, 발제자인 김상국 기회평등학부모연대 정책실장은 ‘고등학교 일반고 신입생 배정에서 학생의 지원 방식과추첨방식은 현행인 1단계 : 광역 2개교, 2단계 : 학군내 2개교, 3단계 : 인접 학군 내 강제배정을 유지하되, 학생 배정에서 단계별 쿼터 제한을 1단계 : 20%→80~100%, 2단계 : 100%, 3단계 : 강제배정으로 전면 확대할 것’ 을 제안했다.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에서 교육 소비자의 ‘선택권’ 을 확대하면 각 고등학교가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을 받기 위해 경쟁하고 노력함으로써서울시 전체 고등학교의 상향평준화를 꾀한다는 취지이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학생배정팀 관계자는 ‘일반고 수준에서 고교선택제는 사실상 현실화된 상태이며교육현장을 가보면 제 아무리 시험을 보고 들어간 과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