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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청년창업 돕는 동대문구 '청년창업 아카데미' 운영

  • 등록 2018.10.11 17:15:57


[TV서울=최형주 기자] 동대문구가 10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청년들의 창업을 돕기 위한 ‘2018 청년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본 아카데미는 동대문구가 주최하고 장학금플랫폼 드림스폰이 주관하는 혁신창업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기초적인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10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사회적 가치와 비즈니스 모델, 자금조달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온라인마케팅 기법, 사업화 초기 실무, 기획‧영업‧매출 프로세스 실행 등을 교육한다. 2~7회차 교육에서는 스타트업 기업 대표의 특강도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소재 대학교의 학생이나 지역 내에 거주하는 청년(만 18~39세)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을 희망하는 청년은 스마트폰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드림스폰스쿨’을 친구로 추가하면 발송되는 링크(https://pf.kakao.com/_WwxnVj)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드림스폰(02-967-0528)으로 문의하면 된다.

 







[TV서울] 이훈 의원, 한전KPS 가짜근무.채용비리 등 공개 [TV서울=신예은 기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이오늘 오후 산업부 국정감사 질의를 통해 한전KPS전 직원의 비리제보 녹취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보자는 "일을 하지 않고도 시간 외 수당을 받아왔다"는 자신의 경험담과 이런 비리가 한전KPS전 사업소에 걸쳐 오래 동안 지속돼온 관행이라는 것. 제보자는 "임금비리 뿐만아니라 채용비리도 많다"며 "비정규직을 뽑을 때 한전KPS직원의 와이프나,자녀들을 뽑아왔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무기계약직이나 정규직으로 전환시켜 왔다"고 밝혔다. 직원으로서는 간부급 직원의 자녀도입사했는데, 해당 직원을정규직화 시키는 과정에서 직원들의 반발도 거셌다고 전했다. "출근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돈을 받아온 사람을 어떻게 정규직으로 전환시키냐"면서 문제가 불거졌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훈 의원은 오늘 오후 산업부 국정감사장에서 의원실에서 그동안 조사한 임금비리 내용과 제보자의 녹취를 공개하고 산업부 장관에게 강도 높은 감사를 벌일 것을 요구할 예정이다.아울러 국회 산업위 차원에서 한전KPS에 대해 감사원 감사 청구를 의결해 줄 것을 공식 제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