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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SBS 빅픽처패밀리" 우효광, 해녀들을 사로잡은 초특급 애교작전 대공개! 13일 방송

  • 등록 2018.10.12 10:30:16

[TV서울=신예은 기자] SBS ‘빅픽처패밀리’ 우효광이 통영의 낯선 섬 비진도에서 홀로서기에 도전했다.

13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빅픽처패밀리’ 4회에서는 아름다운 섬 비진도에서의 첫 출사를 무사히 마친 후 해산물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효광의 홀로서기 현장이 공개된다.

이 날 박찬호와 세정은 비진도에서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아름다운 전망을 찾아 떠나게 됐다. 이에 박찬호는 떠나기 전 우효광에게 생일을 맞이한 세정을 위해 전복과 소라를 구해오라는 특급 미션과 함께 혼자 남겨질 막내 우효광을 위해 속성으로 ‘전복’, ‘소라’ 단 두 단어를 무한 반복하는 벼락치기 한국어 과외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걱정 반 설렘 반의 마음으로 길을 나선 우효광은 낯선 길을 따라가다 드디어 인근 마을에 도착했다. 우효광은 마침 물질을 끝내고 돌아오는 해녀를 발견하고 “해녀~!”를 외치며 기쁜 마음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뒤이어 우효광은 처음 보는 카리스마 해녀들의 터프한 모습에 당황하며 급기야 한국말을 잊어버리는 대위기에 봉착했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우효광은 ‘우블리’답게 깜짝 놀랄만한 특유의 친화력과 애교 작전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뿐만 아니라 긴장이 풀리자 중국에서부터 한국어 노트를 만들 정도로 열심히 갈고닦았던 우효광의 한국어 실력이 대폭발 했다고. 제작진에 따르면, 우효광은 “깎아주세요~”, “사랑해!” 등의 초특급 애교로 값비싼 전복·소라 흥정까지 해내며 형들의 걱정과는 달리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카리스마 해녀들을 사로잡은 우효광의 애교 대작전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따뜻한 마음과 시선을 가진 네 남자 -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이 경남 통영에 빅픽처사진관을 열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인생샷’을 찍어주는 8부작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는 13일 오후 6시 10분에 4회가 방송된다.

[TV서울] "SBS 폼나게먹자" 이경규 내 평생 소원 이뤘다, 식재료의 정체는?

[TV서울=신예은 기자] 오늘 12일 방송되는 SBS '폼나게 먹자'에서는 시작을 알린 초대 셰프이자 미슐랭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한식 스타 셰프 유현수가 4MC와 식재료를 찾는 여정에 함께 나섰다. 유현수 셰프는 태어나 처음 보는 식재료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은 물론이고 맛있게 먹는 모습까지 출연자와 시청자에게 듣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까지 보여 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식재료 전문가’ 김진영의 추천으로 김상중, 채림이 공수해온 특별 식재료가 공개되자, 이경규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했다. 이경규는 “평생소원이 이 식재료를 보는 거였다. 인생을 살며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여기서 본다”며 식재료에 대한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특별히 공수해온 제철 식재료는 전라도에서만 볼 수 있고, 역대 최고의 크기와 최고의 무게로 등장과 동시에 촬영장을 혼란에 빠뜨렸다. ‘한식 요리의 대가’ 유현수 셰프도 “많은 식재료들을 다뤘지만 이처럼 크고, 선도가 높은 것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출연자들 뿐 아니라 전문 셰프까지 깜짝 놀라게 한 특별한 식재료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폼나는 한상’에는 유현수 셰프의 식

[TV서울] "SBS TV 동물농장" 매일 아침, 특별한 산책길에 오르는 할아버지와

[TV서울=신예은 기자] 이번 주 ‘TV 동물농장’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특별한 동행을 하는 할아버지와 견공 "아롱이"의 동화 같은 이야기가 소개된다. 남들보다 앞서가는 것이 미덕인 세상에서, 발맞추어 걷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는 한 커플이 있다.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천천히 걸음을 옮기는 할아버지와 재촉하기는커녕 그 곁에서 묵묵히 기다려주는 견공 "아롱이"가 그 주인공이다. 올해로 4년째, 매일 아침 산책을 하고 있다는 할아버지와 "아롱이". 거동이 불편한 할아버지의 발걸음에 맞춰 나란히 걷는 "아롱이"의 기특한 모습은 충정로에선 이미 ‘효자 개’로 통한다고 한다. 급격한 건강 악화로 온종일 방 안에서 누워 지내셨다는 할아버지. 평소에도 산책을 좋아했던 아롱이는, 할아버지의 거동이 불편해진 뒤에도 하루에 한 번은 꼭 나가자 재촉했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그런 녀석의 성화에 힘들지만, 밖으로 나갈 용기를 얻으셨다고 하는데... 비록 달팽이처럼 느린 걸음이지만 아롱이와 함께 매일 걷다 보니 처음엔 고역이었던 산책길이 이제는 삶의 활력소이자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 됐다는 할아버지. 함께 걷는 것만으로도 잔잔한 울림을 주는 그들의 특별한 동






[TV서울] 전국시도의회 연합 지방분권TF 초대단장에 김정태 [TV서울=최형주 기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10월 11일 개최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지방분권TF' 제1차 회의에서 김정태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을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초대 지방분권TF 단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앞으로 김정태 단장(영등포2, 더불어민주당)은임기(’18.10.11. ~ ’19. 6.30.)동안 17개 전국시도의회 지방분권TF 위원의의견을 모아 지방의회 중심의 지방분권 촉구활동과 함께 지방분권 관련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대응 및 참여, 상호교류와 협력 등의 활동에 있어서대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정태 단장은 서울특별시의회 8·9·10대 3선 시의원으로,지난 2016년 10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구성, 성공적으로 운영되고있는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 2기 단장을 맡고 있는데, 그간의 추진성과와강력한지방분권 실현의지를 인정받아 회의에 참석한 전국시도의회 대표의원들의압도적인 지지 속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를 진두지휘할적임자로 추대됐다. 선출 직후 김 단장은 “지방분권 실현과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위한 중대한시점에 전국시도의회를 대표하는 지방분권TF 단장으로 선출된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강조하며 "현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