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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고척스카이돔' 개장 3년 332만 관중 돌파,

  • 등록 2018.11.07 13:45:17


[TV서울=최형주 기자] '고척스카이돔'이 지난 4일 개장 3주년을 맞았다. 


한국야구 100년사에서 돔구장 시대의 문을 연 고척스카이돔은 지난 3년 간 총 436회의 스포츠‧문화행사가 열리며 누적관객 332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고척스카이돔은 넥센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홈구장으로서 3년 간 279회 경기가 열렸다. 홈구단인 넥센히어로즈가 올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함에 따라 플레이오프 기간(10.16.~10.31.)에는 7만 명이 넘는 홈 관중이 운집했다. 


또한 비가 오면 우천취소되는 다른 구장과 달리 ‘우천취소 없는 경기장’으로 많은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에도 선수와 관중 모두 시원한 경기를 즐겼다.


스포츠행사는 프로야구 경기를 비롯해 총 352회가 열려 226만여 관중이 방문했다. 전체 행사의 약 80%, 방문객 수로는 약 67%를 차지했다.


한편, ‘고척스카이돔’은 구로구 경인로 430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83,476㎡ 규모의 완전돔(Full-Dome) 형태로 지어졌다. 야구장 규모는 국제공인 규격(1, 3루 좌우 구간 99m, 중앙구간 122m, 펜스 높이 4m)으로 건립됐으며, 그라운드~지붕 높이는 일본 도쿄돔보다 5m 높은 67.59m이다. 관중석은 1층~4층 총 1만6,813석이며, 콘서트 등 문화행사시에는 약 2만 5천 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TV서울] 플랫폼 노동자‧예술인도 실업급여, 출산급여 수령

[TV서울=김용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이 6일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예술인의 단계적인 고용보험 의무적용을 내용으로 하는 ‘고용보험법’ 및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이하 “보험료징수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고용보험법의 의무가입대상은 임금노동자로,플랫폼 노동자를 포함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예술인은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 이로 인해 보험설계사‧학습지교사 등은 노무계약이 종료되거나 소득감소 등으로 실직하더라도 실업급여 등 최소한의 생계지원을 받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법률 개정으로 이들도 실직 시 임금노동자와 유사한 수준의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상대적으로 고용이 불안했던 비임금노동자의 고용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의 보험료를 노무제공을 받는 사업주와 공동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는 직접 고용된 임금노동자보다 각종 복지에 있어 열악한 환경에 있던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사업주가 보험료를 공동 부담하여 실직에 대비하게 했다는 측면에서 이들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진일보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개






[TV서울] 플랫폼 노동자‧예술인도 실업급여, 출산급여 수령 [TV서울=김용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이 6일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예술인의 단계적인 고용보험 의무적용을 내용으로 하는 ‘고용보험법’ 및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이하 “보험료징수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고용보험법의 의무가입대상은 임금노동자로,플랫폼 노동자를 포함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예술인은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 이로 인해 보험설계사‧학습지교사 등은 노무계약이 종료되거나 소득감소 등으로 실직하더라도 실업급여 등 최소한의 생계지원을 받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법률 개정으로 이들도 실직 시 임금노동자와 유사한 수준의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상대적으로 고용이 불안했던 비임금노동자의 고용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의 보험료를 노무제공을 받는 사업주와 공동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는 직접 고용된 임금노동자보다 각종 복지에 있어 열악한 환경에 있던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사업주가 보험료를 공동 부담하여 실직에 대비하게 했다는 측면에서 이들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진일보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