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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아람단 직업체험활동 실시

  • 등록 2018.11.08 10:13:44

[TV서울=최형주 기자]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이 11월 10일, 11일, 17일, 18일, 24일, 25일 총 6회에 걸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부산에서 경남지역 아람단원들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아람단 직업체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연합입단선서식’에서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 캠페인과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단원들이 사회적으로 배려하고 나누는 바른 인성을 가진 청소년으로 육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직업체험활동’에서는 미래 자신의 직업을 탐색하고 준비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하여 단원들이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필요한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적성을 찾아보기를 기대하고 있다.

‘키자니아 부산’에서 올해도 2회째 진행되는 ‘아람단 직업체험활동’은 작년에 이어 아람단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약 2500명의 단원들이 참여하게 될 예정이며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에서는 많은 단원들이 참여하는 만큼 보다 더 세심하게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번 직업체험활동을 준비하며 한국청소년경상남도연맹 윤철희 사무처장은 “시대가 지날수록 미래의 직업들이 다양해지고, 자아실현을 충족하기 위한 체험이 중요해진다”며 “이번 활동이 단원들의 탄탄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TV서울] 시니어 생태예술 프로젝트 ‘숲과함께’ 활동 종료

[TV서울=최형주 기자] 녹색연합의 교육전문기구인 녹색교육센터는 지난 6월 22일(금)부터 "시니어 생태예술 프로젝트 ‘숲과함께’" 활동을 종료하였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서울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대부분의 시간을 가정과 복지관 등 실내에 머무는 노년층에게 넓은 공간인 숲에서의 다양한 생태놀이와 자연을 표현하는 문화예술활동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생태감수성 향상을 통한 심리 안정과 창의적 나이듦을 통한 자존감 향상하고자 기획된 환경교육 복지사업이다. 5월 서울시 소재 2개 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맺어 지난 6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1~2회로 어르신 50여명과 내가 놀던 숲, 이야기가 꽃피는 공원, 표현하는 숲·표현하는 마음 등 총 8회의 연속적인 활동을 진행하였다. 몸풀기 건강체조를 시작으로 어릴 적 숲놀이를 함께 나누는 내가 놀던 숲과 숲산책, 몸과 음악으로 내가 느끼는 자연을 표현하는 표현하는 숲, 자연물 미술활동으로 표현하는 마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어르신의 생태감수성과 과거 향수 어린 기억을 떠올리며 감정 표현이 향상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되었다. 녹색교육센터는 지난 2012년부터 사회 취약계층을






[TV서울] 권수정 시의원 "서울시, 시장공약사업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 무시" [TV서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권수정 의원이 11월 7일 서울시 기획조정실 행정감사에서 "서울시가 시장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을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2019년 예산안에 신규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 ‘서울형 유급병가’ 추진과 동시에 집행부 사업에 대한 민주당 의원의 졸속 조례발의로 진행한 일처리에 대해 문제를 지적했다. 시는 지난 1일 서울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제출된 사업들 중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업계획 부실을 이유로 폐기됐던 ‘유급병가’ 예산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9월 추가경정예산 소관상임위 회의 시 추경예산으로 올라온 ‘서울형 유급병가’사업은 여러 위원들로부터 "사업계획 수립미흡과 관련 조례 미발의, 예산타당성검사도 받지 않은 사업"이라며 "이는 절차와 형식 모두 무시한 사안으로 집행부의 추경예산 상정이 2019년 예산반영을 위한 밑 작업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며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9월 당시 11월 열릴 정례회에서 유급병가 관련 조례를 발의할 예정인지 묻는 위원의 질의에 서울시 집행부 담당국장은 "그럴 예정"이라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서울시 집행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