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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대장금이 보고있다" 신동욱X권유리, 바닷가 데이트의 진실은?

- ‘대장금이 보고있다’ 해산물과 함께 하는 가을 바다 데이트!

  • 등록 2018.11.09 10:22:22

[TV서울=신예은 기자]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의 신동욱과 권유리가 가을 바다로 함께 떠난다.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 신입사원 복승아는 팀장 한산해와 함께 밥을 먹으며 식사의 행복함과 즐거움을 알아 가는 중. 지난 방송에서 소고기를 사준 산해가 자신에게 흑심이 있다고 생각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8일 공개된 사진 속 신동욱과 권유리는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어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는 ‘해산물’로 한밤의 시청자들을 유혹하는 밥상을 차렸다. 이 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해줄 싱싱한 해산물들로 어떤 특별 레시피가 공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로 ‘해산물’과 함께 하는 다섯 번째 밥상은 지난 8일 밤 11시 10분 방송분에서 공개되었다.






[TV서울] 오한아 시의원, "서울시가 의회 예산심의권 침해" [TV서울=최형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오한아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1)이 11월 7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본부가 ‘18년도 본예산에서 전액 삭감됐던 예산을 편법으로 집행하려던 사실을 적발해 시정을 요구했다. 서울시 문화본부(박물관과)는 삼청각 주차장 부지에 ‘한식문화관 건립 사업’을 위한 ‘삼청각의 한식문화관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 예산을 ‘18년 예산에 편성한 바 있다. 그러나 예산심사 과정에서 논란 끝에 전액 삭감돼 '한식문화관 건립 사업' 추진이 어렵게 되자, 기획조정실(조직담당관)의 시책 연구비를 사용해 편법으로 타당성 용역을 진행 하려던 것을 오한아 의원이 적발한 것. 오한아 의원은 “제9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18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삼청각의 한식문화관 건립 계획’은 한식 콘텐츠에만 한정되는 한계가 있다"며 "수백억에 달하는 예산 투입이 예상되는 사업이므로 대상지의 특성을 고려해, 신중한 용도 결정을 위해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해당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 의원은 “해당 사업은 10대 현 상임위에서 심도 있게 재논의 되어야 할 사항임에도 보고조차 없었다”며 “편법을 동원하면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