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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순천시·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부모교육’ 실시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장애아 부모교육

  • 등록 2018.12.06 10:03:11

[TV서울=최형주 기자] 순천시와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아동 및 청소년을 둔 부모를 위해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부모교육’을 14일 순천시건강문화센터 삼산도서관 내 시청각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부모교육에는 순천지역의 장애인 기관·단체의 장애아 부모들이 참여하며 부모들은 건강한 양육태도를 습득하고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해소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행복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보편적으로 자녀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요인 중 부모의 역할이 있으며 부모의 효과적인 개입은 자녀의 성장발달에 매우 중요한 매개체로 부모역할을 적절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기술이나 정보습득이 필요하다.

특히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는 불안과 소진의 문제 및 사회심리적인 정체감 등 이중적인 어려움을 갖게 됨으로써 부모 역할 수행에 있어서도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는 등 부적절한 역할 수행으로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이 교육은 장애아동 양육 당사자이며 심리상담 전문가인 차미선 강사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효과적인 역할방법 전달받음으로써 가정교육의 질을 높이고 가족 간 의사소통 향상, 아동의 건강한 심리 발달 지원 도움, 부모의 사회 심리적 지지를 통해 건강한 가정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장애아 부모교육에 순천지역 많은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TV서울] 엘프파운데이션, 엘프 공동대표 ‘하오보’ CISBB 위원으로 선정

[TV서울=최형주 기자] 지난 11월 29일 ‘2018 국제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창사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창사국제교류센터, 산업정보기술부, 창사시민정부, 중국전자협회, 중국전자정보산업그룹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샤오홍 첸 중국공정원 학술위원, 첸 야오 전 중앙은행 디지털통화연구소장, 하오보 마 엘프 공동대표 등 국제 산업계 및 블록체인 기술 리더들이 참여해 미래의 애플리케이션 및 블록체인 산업의 비즈니스화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CISBB을 공식 출범했다. 2018 국제블록체인 컨퍼런스는 주최측은 이날 CESBB 출범식을 열고 CBEA을 공식적으로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CISBB는 중국 전역의 고위 학자들 뿐만 아니라 정부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와 같이 미래 중국 블록체인 정책과 상용화를 그려나갈 계획이다. 이날 퍼블릭 블록체인의 대표 중에는 유일하게 엘프의 하오보 공동대표가 CISBB 제1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하오보 공동대표는 이날 컨퍼런스에서 “블록체인의 이론적, 기술적 발전을 계속 추진해 갈 것”이라며 “국가 블록체인 전략 계획에 기여하기 위해 협력적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TV서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출마 공식 선언 [TV서울=김용숙 기자] 나경원 국회의원이 12월 2일자유한국당원내대표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나경원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경제실정과 헌법질서 훼손은이미 우려의 수준을 넘어섰다"며, "과도한 시장개입에 따른 자유시장경제 질서의 파괴,민주노총 등 특정단체의 사회질서의 파괴와 검찰 경찰의 무법관용,민주적 기본 질서부터 사법 질서까지우리 대한민국을 지탱해온 원칙과 가치들이한 순간에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공포가많은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 의원은 출마이유에 대해 계파종식, 당내민주화, 정책기능의 시스템화, 당당한 대여투쟁을 꼽으며 "단 한순간도 특정계파의 핵심세력으로 있지 않았고,어느 쪽에서나‘내편이 아니다’라는 외면에 때론 상처받으면서도꿋꿋하게 중립을 지켜왔다"고 강조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미 충분한 대중적 인지도를 가지고 있기에 자기정치보다 112명의 의원님들을 보석처럼 빛나게 해드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며, "평생 공직과 공적업무에 몸담았고,반듯하고 당당하게 정치활동 해왔으며,권력에 줄서지 않았고,어려울 때 물러서지 않으며용기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