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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동원F&B 뉴트리플랜, 반려묘 위한 이색 선물세트 출시

깜찍한 디자인의 ‘집사의 심쿵세트’, ‘냥기충전세트’ 선보여
반려묘 건강 위한 다양한 습식 펫푸드와 캣닢으로 만든 장난감 담아

  • 등록 2019.01.18 10:12:05

[TV서울=이현숙 기자]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반려묘를 위한 설선물세트 ‘집사의 심쿵세트’, ‘냥기충전세트’를 선보였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에 동원이 내놓은 반려동물 선물세트는 알찬 구성과 깜찍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뉴트리플랜 선물세트는 각각 펫샵과 일반유통매장에서 판매되며 반려묘들의 건강을 위한 펫푸드와 장난감으로 동일하게 구성돼 있다.

각 선물세트에는 펫푸드로는 국내 최초 참치알을 담아 건강성과 기호성을 강화한 애묘용 습식파우치,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4종과 함께 참치살에 닭가슴살, 게맛살 등이 토핑된 습식캔 2종이 담겨있다. 특히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는 필수 아미노산인 타우린과 아르기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참치 붉은 살과 함께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및 미네랄이 풍부하고 기호성이 높은 참치알을 담은 고급 파우치다.

또한 반려묘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도 담았다. 고양이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안정에 도움을 주고 활동성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진 ‘캣닢’으로 만든 베개를 담아 선물의 느낌을 더욱 살렸다.

동원F&B 펫푸드팀은 지난 2018년 추석에 처음 선보인 반려묘 선물세트가 예상보다 반응이 좋아 이번 설부터 채널별 2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사의 심쿵세트와 냥기충전세트 가격은 2종 모두 9900원이다.

한편 국민식품인 동원참치로 대표되는 동원F&B는 1991년부터 28년 동안 펫푸드를 만들어 반려동물 선진국에 수출해오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습식, 건식, 간식, 펫밀크 등 다양한 펫푸드 라인업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캐나다 고급 건식펫푸드 브랜드인 ‘뉴트람’과 국내 단독 론칭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태국 1위 식품유통업체인 CP그룹 펫푸드와도 수출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최근 귀여운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온라인 바이럴 광고영상을 선보이는 등 반려인구와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TV서울] 내추럴 데일리 워시 브랜드 루스티크, 미네랄 앤 헴프씨드오일 페이스앤 바디바 4종 출시

[TV서울=이현숙 기자] 플라스틱 제품의 무분별한 사용이 지속적으로 환경문제에 큰 이슈가 되면서,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제조/유통업계에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생수병, 플라스틱 빨대 등 편리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전혀 쓰지 않는 것은 쉽지 않지만, 가정에서부터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하기 위해, 플라스틱 용기를 쓰는 클렌징 제품대신 100% 생분해되는 비누 바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클렌징 젤, 클렌징 폼, 엑스폴리에이팅 등 다양한 클렌징 제품들 사이에서 그동안 비누는 사용하기 불편하고 사용한 후 건조해지는 단점때문에 저평가 되어왔지만, 수제비누 열풍과 함께 화장품 업계에서 합성계면활성제나 방부제를 넣지 않고 식물성 오일성분을 추가한 저자극 천연 보습 비누를 출시하면서 친환경 바람과 함께 다시 사랑받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자연주의 브랜드, 루스티크가 지난해 친환경 소재인 타이벡을 포장재로 사용한 미네랄 페이스앤 바디바를 출시한데 이어, F/W시즌에 맞춰 신규로 출시된 헴프씨드 오일 라인 4종도 플라스틱 코팅되지 않은 종이 상자에 콩기

[TV서울] 양민규 시의원, 서울 전통시장 금연구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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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김태수 시의원, 학생선수 성폭력 방지 조례 개정안 발의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학생선수의 인권보호 강화를 위해 ‘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 및 인권보호 조례’ 개정안 발의한다고17일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어린학생선수시절부터 상당수가 감독·코치 등에게 폭행·성폭력 등을 당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막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을 보면 서울시교육감은 학생선수 보호를 위해 운동지도자의 폭행·성폭력 등을 매년 전수조사를 하도록 명문화했다. 또 필요한 경우 신고·상담, 법률 지원, 심리치료 등 지원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운동지도자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폭력예방교육을 받도록 의무화했다. 앞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지도자가 선수에게 자행한 성희롱과 성폭력은 권력 관계를 남용해 발생한 문제로 규정하고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리 정부(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성희롱·성폭력 예방대책위원회)도 지난해 11월 체육계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독립기구 설립과 교육 및 캠페인 강화를 권고하기도 했다. 김태수 의원은 “운동지도자가 학생선수 간에 존재하는 상하복종관계가 결국 폭행·성폭력 등으로 이어지면서 최근 체육계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지적하면서 “이번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