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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GS리테일 랄라블라, ‘원더 랄라블라데이’ 진행

랄라블라,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원더 랄라블라데이’ 진행
설 선물 추천아이템 50여종 운영하며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 확대
원더우먼 상징인 별 모티프와 블루, 레드컬러로 고객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기획전 운영

  • 등록 2019.01.18 10:33:16

[TV서울=이현숙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H&B스토어 랄라블라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 전국 랄라블라 매장에서 ‘원더 랄라블라데이(이하 원더 랄블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랄라블라는 민족 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설날에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추천을 비롯한 다양한 기획전으로 고객들의 알뜰한 쇼핑을 돕기 위해 이번 원더 랄블데이를 기획했다.

랄라블라는 이번 원더 랄블데이에 설 선물 추천 아이템 50여종과 매일 초특가의 2~3개 제품을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 화장솜과 어울리는 클렌징과 보습 제품을 모아 추천해주는 ‘화장솜 짝궁템’의 주요 행사를 선보인다.

랄라블라에서 선보이는 선물 추천 아이템 중 ‘제이엠솔루션’의 꿀광 로얄, 청광 마린진주, 윤광 플라워 더블에센스 기획세트 3종은 각 앰플 30ml에 히아루론산 앰플 15ml를 증정하며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 랄라블라의 대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인 ‘이지듀’의 DW-EGF크림 한정기획과 프리미엄 스페셜 에디션으로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트러블로 고생하는 고객들의 피부 진정을 돕는다. 가격은 크림 한정 기획상품 2만9900원, 크림 프리미엄 스페셜에디션 2만3100원이다.

또한 이번 원더 랄블데이에 3만원 이상 구매하는 멤버십 고객들은 6000원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랄라블라는 원더우먼의 상징인 별 모티프와 블루 및 레드컬러의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임으로써 랄라블라를 찾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수현 랄라블라 마케팅팀 담당자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설 선물 기획상품을 준비해 실속 있는 쇼핑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TV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앞 불법노점상 철거해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지게차 3대, 5t 트럭 4대, 청소차 3대 등과 인력 42명을 동원해 영등포역 부근 노점상 45곳을 철거했다. 영등포구는 이달 중 노점상을 철거하겠다고 수차례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불필요한 충돌이 일어날 것을 우려해 구체적인 날짜와 시간을 밝히지는 않았었다. 철거작업은 충돌 없이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불법 노점상을 철거당한 상인들 중 일부가 영등포구청 앞에서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영등포역 앞에는 좁은 인도 위에서 그동안 70여개의 불법노점상들이 영업을 해왔다. 이로 인해 통행불편과 위생 문제 등으로 인해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영등포구의 이번 조치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영등포구는 ‘거리가게 허가제’에 따라 영등포역 삼거리에서 영등포시장 사거리까지 약 390m 영중로 양측 구간을 규격화된 '거리가게'로 재정비한다는 방침이다. 6월까지는 보도블록을 다시 깔고 가로수 위치를 조정하는 등 보도정비 작업을 진행한다. 그리고 오는 7월부터 거리가게 30개가 이곳에 문을 열게 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기존의 점포의 수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고 점포당 면적도 감소






[TV서울] 김정태 시의원, “'지방의회법' 제정으로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 열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 김정태 단장(영등포2, 더불어민주당)은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지방의회 위상정립과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석하여 토론회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작년 2월 8일 발의된 「지방의회법」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방의회법」을 대표발의한 전현희 국회의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익표 민주당 간사와 서울시의회가 공동주최했고, 노웅래, 김두관, 김병관 국회의원, 송한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시대가 진정으로 바라는 지방분권은 지방정부가 독립적으로 자생가능한 모습을 갖춰 가는 것"이라며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두 축인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 사이의 균형과 견제 없이는 이러한 의미에서의 자치와 분권을 실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2부 토론회는 김태영 교수(경희대)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먼저 김정태 단장이 기조발제를 통해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이 ‘지방의회 기본법’을 지향하는 「지방의회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방의회법」제정이 빨리 이루어지길 바라며, 오늘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