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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시흥4동 '제2마을활력소' 개소

  • 등록 2019.03.13 09:44:21


[TV서울=이현숙 기자] 금천구가 3월 14일 오후 2시 시흥4동주민센터 1층에서 ‘시흥4동 제2마을활력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시흥4동 제2마을활력소’는 주민들을 위한 ‘Cafe시4랑’과 ‘도란도란 작은도서관’으로 구성됐다. ‘Cafe시4랑’은 초기 사업운영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주민자치위원들과 분과원들이 자발적으로 출자금 380만원을 모았다. 현재 시흥4동주민센터와 시흥4동 주민자치회는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임시 운영 중에 있다.

 

기존 주민센터 3층에 있던 ‘도란도란 작은도서관’은 2월 중순 1층으로 이전을 마치고 나서 이용주민이 부쩍 늘었다. 복층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관이 유기적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는데 의미가 있다. 시흥4동 주민자치회를 주축으로 2017년 행장안전부 혁신 읍·면·동 사업에 응모해 사업비를 마련했다. 또한 주민기획단을 구성해 20차례 워크숍을 거쳐 공간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주민이 주체적으로 공간을 운영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4동주민센터(02-2104-54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이번에 개소하는 ‘시흥4동 제2마을활력소’를 포함해 독산1동, 독산4동, 시흥3~5동에 마을활력소 등 주민 복합문화공간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TV서울] 강동구, 먼지 없는 쾌적한 강동을 위한 캠페인

[TV서울=이정환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7일 미세먼지 피해예방 및 저감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으로, 먼지 없는 쾌적한 환경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봄철 미세먼지 고농도시기에 맞춰, 초미세먼지 배출원인인 노후운행 경유 차량에 대해서 집중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한편으로는 미세먼지 원인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Nox)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저녹스 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 캠페인은 주로 주민들이 많이 이동하는 천호, 암사역 등 지하철역 주변 등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이번에는 강동구에서 차량통행이 많은 길동사거리에서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미세먼지 자체기준을 마련한 「강동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과 관련한 홍보소식지 및 리플릿을 배부한다. 노후운행 경유 차량 점검은 4월 17일까지로, 강동구 내 경유 차량 통행량이 많은 장소에서 운행 중 매연 발생 차량을 판독하는 비디오 단속과 차고지, 주차장,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등에서 공회전을 단속한다. 비디오 단속은 허용기준초과 차량에 대해서 정비하도록 ‘개선권고’와 노후경유차량에 대해서는 저공해저감조치 하도록 안내하고, 자동차 중점 공회전 제한 장소에서 적발

[TV서울]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소위에서 49개 법률안 심사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소위원장 송기헌)는 25일(월) 49건의 법률안을 심사하여 몰수·추징 대상 중대범죄에 아동·청소년을 이용한 음란물 제작 및 불법스포츠토토도박죄 등을 포함하는 내용의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검사의 징계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의결했다.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4건의 개정안을 병합 심사하여 만든 것으로, 중대범죄에 아동·청소년을 이용한 음란물 제작·판매죄, 불법스포츠토토도박죄, 유해화학물질 관리위반 범죄 등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았다. 중대범죄로 추가된 범죄에 대해서는 범죄수익의 은닉·가장·수수행위 등을 처벌하고, 몰수와 추징이 가능해진다. 이로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사고를 유발한 유해화학물질 범죄나 아동·청소년을 이용해 음란물을 제작·판매 하는 등의 경우 범죄수익을 박탈해 범행동기를 억제시키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지난해 3월 국회에 제출한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도 이날 소위 문턱을 넘었다. 개정안은 검사의 징계부가금 부과사유를금전 또는 재산상 이익의 취득·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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