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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도봉구, ‘도시숲 건강여행’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 등록 2019.03.20 10:07:42


[TV서울=신예은 기자] 도봉구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초안산 근린공원 내 세대공감공원과 잣나무 숲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 ‘도시숲 건강여행’을 운영한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각 기수별로 장기프로그램(4회)과 단기프로그램(1회)으로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우선 장기프로그램은 △태아와의 교감을 통해 건강한 출산을 돕는 임신부 대상의 ‘기다林:숲태교’(매주 화요일, 오후2~4시) △중장년층 우울감 해소를 위한 ‘찾아드林:알아차림’(매주 금요일, 오전10시~12시) △노년층 대상의 뇌건강 회복을 돕는 ‘되돌林:기억력보약!’(매주 목요일, 오후2시~4시) 등이 진행된다. 7월부터 8월까지의 혹서기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단기프로그램으로는 △일반 주민들 대상의 ‘채우林:쉴~휴’(화~목, 오전10시~12시) △성인·가족 대상의 소통·화합 프로그램인 ‘어울林:소화제’(토요일, 오전10~12시)가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산림치유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장기프로그램 신청은 전월 25일부터 말일까지, 단기 프로그램은 수시로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참여 인원은 15명이나 임신부대상은 10명 이내이다. 단, 신청인원이 5명 미만이면 프로그램이 취소될 수 있다.

 

신청은 도봉구 산림치유프로그램 홈페이지 ‘초안산잣나무치유의 숲’(http://cafe.naver.com/seoulhealingforest)를 통해 신청하거나, 산림치유센터(904-9901)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TV서울] 남부 학교통합지원센터, 출범의 돛을 올리다

[TV서울=이천용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은 지난 3월 22일(금) 오후 4시 학교통합지원센터를 여는 ‘남부 학교통합지원센터 출범식(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부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학교통합지원센터의 존재를 알리고 학교통합지원센터의 주요 업무와 역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새로이 마련된 사무실에서 남부교육지원청의 직원들을 맞이하여 센터의 고유한 업무를 리플릿 등을 통해 홍보한다. 또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의 방향을 모색하고 타 과와의 협력의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이고 진솔한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학교통합지원센터 출범은 학교로 한걸음 더 가까이 가려는 노력, 보다 적극적이고 통합적인 지원의 돛을 높이 올리는 의미를 가진다. 학교를 향한 교육활동 지원, 시간 강사 인력풀 제공 등 보다 세심한 행정지원, 생활교육과 인권 지원의 심화 등이 학교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체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남부 학교들은 교육지원청이 학교로 더욱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알고, 보다 체계화되고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행정지원과 교육활동지원을 통해 교육활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