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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전국이장회의, 국민 트로트 가수 태진아가 전국이장회의에 떴다!

  • 등록 2019.03.20 10:29:24

[TV서울=신예은 기자] 태진아와 이장단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난상토론이 공개된다!

● 이장 이슈 "우리 집 경제권, 남편? 아내?"

부부는 경제권도 일심동체?

집안 경제권 남편이 가져야 한다? vs. 아내가 가져야 한다?

모든 가정의 화두인 ‘부부 경제권’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펼쳐진다!

뛰는 아내 위 나는 태진아 있다?

집안 경제권은 아내가 쥐고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대외용일 뿐

가정 회계 감사원 태진아의 가계 상황 쉽게 확인하는 법부터

용돈 타 쓰며 비상금 알차게 모으는 비결 대공개!


방송계 원조 애처가로 소문난 태진아, 아내에게 매년 통장을 선물!

선물한 통장만 무려 33개! 하지만 선물은 통장뿐 도장은 태진아에게?

태진아가 절대 아내에게 도장 넘기지 않는 이유는 과연?


방송경력만 44년 차인 태진아를 혼돈에 빠트린 이장이 등장했다?

아내를 모시고 산다는 태진아 vs. 여자는 땅, 남자는 하늘을 외치는 조선시대 이장!

이들의 격론을 불러일으킨 불타는 리얼 토크가 공개된다.

집안 돈 줄줄 새는 원인은 "남편"?!

도시 남자 외제차 사랑 vs. 농촌 남자 농기계 사랑

억! 소리 나는 농기계 세계의 판도라가 열렸다!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던 농촌 스타일, 명품 농기계 논란의 전말 공개,

그리고 남녀 모두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는 "홈쇼핑의 세계"가 공개된다.

홈쇼핑 VIP, 원 클릭 주문하면 다음 날 집 앞 도착!

여자보다 더 잘 안다는 홈쇼핑의 달인 전남 담양 김기진 이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싶다면 본.방.사.수!

●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주니의 주.목"

집안 경제권에 대한 부부들의 실제 상황은?

민심 탐방녀 김주니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 "주니의 주,목"!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집안 경제에 대한 생각부터 마음에 안 드는 배우자의 소비 습관,

다시 책정해줬으면 좋겠는 용돈 금액까지!

익명 솔직 토크! ‘고백 부부’들의 진짜 고백이 시작된다!

술을 부르는 집안 경제권 문제!

집안 경제권을 바꾸자고 하면, 과연 내 배우자는 뭐라고 답할까?

몰래카메라로 알아보는 배우자의 속마음 대 공개!


● 이장에게 물어봐 "아들의 처가살이, 말릴까? 놔둘까?"

시집살이는 옛말, 이제는 처가살이?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처가살이에 대한 이장단의 말! 말! 말!

한편, 태진아 명예 이장의 고민은 아들 ‘이루’의 결혼이라는데!

태진아의 며느리가 되려면 이것만은 알고 가~

태진아가 말하는 ‘며느리의 조건’ 대 공개!



미국에서 커튼 한 장으로 원룸에서 처가살이를 했다는

태진아의 장모님과의 기막힌 동침 사연 공개

장모님 사랑 독차지하는 1등 사윗감의 꿀팁 노하우까지 전수한다!

반면, 화장실과 처갓집은 멀수록 좋다고 외치는 이장단이 맞붙었다

10년 넘게 사위와 한 지붕 아래 살았다는 전남 김기진 이장과

처가살이 경험자 제주 장봉길 이장이 입을 모아 처가살이 반대하는 이유는?

이장단이 보고 듣고 겪은 처가살이의 현실이 공개된다!


쉴 새 없는 진짜배기 토크! "비상소집-전국이장회의" 그 열일곱 번째 이야기는

2019년 3월 20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KBS-1TV에서 만날 수 있다!






[TV서울] 권미혁 의원, “서울시경,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17건 위반” [TV서울=변윤수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 현황’에서 17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각각의 비위행위 형태를 보면 ▲지인에게 수배정보 유출한 경우 ▲지인의 요청을 받고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한 후 금품 수수한 경우 ▲성매매 포주에게 개인정보 조회 후 유출한 사례 ▲지인의 요청을 받고 경찰관 30명의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유출한 사례 등, 지인의 부탁에서 시작해서 단속대상과의 유착비리까지, 그 유형도 천태만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징계결과인데, 다른 직원에게 지인의 수배 여부 확인을 의뢰해 제공받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견책’의 경징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는 징역 5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현행법에 비하면 경찰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된 징계양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