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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문장길 시의원, “안전의식의 확립은 시대적 조류”

  • 등록 2019.03.20 16:46:52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문장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2)이 19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개최된 '노후인프라 선제적 관리정책 심포지엄'에 토론자로 참석해, 안전의 시대적 가치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서울시의 노후인프라 관리를 위한 의회차원에서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의회가 공동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시의 노후인프라에 대한 선제적 관리체계 방안을 구축하기 위해 각계의 전문가들 및 서울시 관계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 서울시의 향후 정책방향을 수립하는데 활용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심포지엄은 ▲제1주제 김기현 서울시 안전총괄과장의 ‘서울시 노후인프라 선제적 관리방안’ ▲제2주제 김호경 서울대 교수의 ‘기반시설(PSC 교량) 관리방안’ ▲제3주제 성흠제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의원의 ‘인프라 노후화 대비, 제도 및 예산 정책방향’의 주제 발표 후 ▲ 서울시의 노후인프라 관리 및 정책 방향 제시를 위한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토론자로 참석한 문 의원은 “이제 안전의식의 확립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조류이고, 핵심 가치로 적립되어야 한다”며 “실제적 안전 확립을 위해서도 현장과 학계의 적극적인 방안 모색과 중앙 및 지방정부의 활발한 재정 투입이 마련되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문 의원은 “노후인프라의 선제적 관리를 위한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상위법 개정이 필요할 경우 상위법 개정 촉구 건의 및 조례 제·개정과 같은 적극적 입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의 노후인프라 관리를 위한 예산편성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문 의원은 마지막으로 “현재 안전총괄실의 공무원들이 서울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그동안 우리사회는 압축 성장을 통한 고도 경제 발전을 이룩해 냈지만 이제는 성숙화 과정을 통한 안전사회를 이룩해야 할 시기”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 서울시 및 국토교통부 공무원, 노후인프라 센터, 대학교수 등 노후인프라에 대한 전문가들과 서울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어, 전문가 및 토론자들의 열띤 토론으로 마감되었다.


[TV서울]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통과 위한 합동토론회 개최

[TV서울=이천용기자]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들이 7월 1일 제주도에 모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통과를 위해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서윤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와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정정화) 공동 주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행정안전부와 지방3대협의체 공동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현재 국회에 정부입법발의로 제출돼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위한 대국민 설득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시도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합동토론회는 전국 17개시도 중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등에서 가장 많은 자치권을 가지고 우리나라 지방자치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수범사례를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간 공유를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됐다. 토론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지방의회’를 주제로 한 김종욱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의 기조강연과 양영철 제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한 열띤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토론회가 끝난 후 전국시도의원 운영위원들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촉구하는 '제주선언문'을 채택·발표했다. 서윤기 회장은 “이번 토론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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