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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오는 4월 19일 ‘하남장애인영화제’ 개최

  • 등록 2019.04.08 15:12:29



[TV서울=신예은 기자] 오는 19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하남장애인영화제’가 열린다.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하남지부와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공동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 문화정책과와 하남시 문화체육과가 진행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모사업을 통해 기획되었다.

 

복지시설, 소규모학교 등 문화소외지역과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수혜의 불균형 해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19일 오전 10시부터 레드카펫 행사, 영화 상영, 영화감독 및 배우 특강, 관객과의 대화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장인보 하남지부장은 “지역 환경이나 개인의 신체적 불편함으로 인해 문화예술과는 거리가 먼 이웃들이 적지 않기 때문에 영화 상영 및 뮤지션 공연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은 단체 또는 사회적 기관에서 반드시 필요한 활동”이라며 “이번 장애인영화제를 시작으로 문화소외지역 및 계층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애인영화제 출연진으로는 뮤지션 머스트 비, 최단, 홍세영, 폴레폴레 레코드, 영화감독 이응일, 영화배우 유아름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TV서울] 강동구, 혁신으로 민생 챙긴다

[TV서울=신예은 기자]강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사업에 선정, 국비 1억1,100만 원을확보해 '버스정류소 에코쉘터'와 '민원인 대기현황 실시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강동구가 응모해선정된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사업은 지난해 기 발굴된 전국의 17개 우수 혁신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별 실정에 맞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버스정류소 에코쉘터'는 지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간선도로인 천호대로 등 정류소 2개소에 설치돼 미세먼지와 자동차 배출가스를 차단할 예정이다. 이곳에 에어커튼과 공기정화시스템, 냉난방기를 설치해 대기오염, 폭염, 한파를 피할 수 있는 쉼터형 정류소로 운영된다. '민원인 대기현황 실시간 서비스'는 민원 순번대기 데이터를 강동구 홈페이지로 송출해 민원 대기현황을 실시간 제공한다. 특히, 여권 발급 민원 증가에 따라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에게 대기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편의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두 사업 모두 주민들의 편안한 삶을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된 적극행정 분야로써, 예산 사정이 어려운 기초자치단체가 국비를 확보해 추진하는 만큼 의미가

[TV서울] 동대문구, 양성평등 주간 기념 행사 열려

[TV서울=이천용 기자]동대문구가 양성평등 주간(7월 1~7일)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 동대문구는 4일오후 1시 30분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다르지만 같은 우리, 너와 내가 만드는 하나의 동대문구’라는 주제로 ‘2019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구민 500여 명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성 난타 단체 및 동대문구 홍보대사 가수 노지훈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연다.본 기념식에서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 구민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이어 장연희 전농중학교 학부모 회장이 ‘너와 내가 만드는 양성평등’을 주제로 수기를 낭독한다. 문화행사로 'JTBC 히든싱어'홍진영 편 준우승자 지나유의 축하무대와 웃음치료사 창시자 한광일이 진행하는 양성평등 토크콘서트도 열린다.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는 부대행사로 ▲여성‧아동폭력 예방 캠페인 ▲일자리 상담 ▲생명존중 캠페인 ▲자원봉사 홍보 ▲건강 체험 부스 등도 운영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구민이 함께 양성평등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TV서울] 김혜련 시의원, "촘촘한 관계망 형성 통한 마을공동체 조성 중요"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이 대표 발의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기능 강화에 관한 조례’가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기능 강화에 관한 조례’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의 지속성과 예측가능성을 확보해 지역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의 기능을 더욱 증진하기 위해 대표 발의됐다. 이번 제287회 정례회에서 통과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기능 강화에 관한 조례’는 민원행정과 복지 그리고 마을의 허브 기능을 강화한 찾동 2.0사업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복지와 보건 등의 통합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주민중심의 마을복지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관련된 지원 근거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시는 2015년부터 복지전달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여 바꾸기 시작했고, 금년 ‘우리는 골목으로 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한 찾동2.0의 중심에 주민 공동체의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마을복지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주민 중심의 구심점 마련을 위한 인권, 주민조직화 등 참여주민의 역량강화 등과 촘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