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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보훈청-서울 중구청 독립유공자 명패 부착

  • 등록 2019.04.09 16:05:03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과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9일 오후 1시 40분 봉오동 전투의 주역인 故 안무 장군 손녀의 댁에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는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과 서양호 중구청장, 박형구 중구보훈회관장, 최복수 약수동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명패 부착 대상자인 안경원(91세) 여사의 조부인 故 안무 장군은 대한제국 육군 진위대 교련관 출신으로 봉오동 전투에서 독립군 부사령관으로 대활약하였으며, 임시정부 국민대표회의에 참석하는 등 독립운동사에 큰 업적을 남겨 1980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되었다.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은 故 안무 장군의 손녀 분께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며, 차후에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에 만전을 기하여, 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V서울] 영등포구, 문래캠퍼스, 마을예술창작소 세바퀴 등 8곳 ‘동네배움터’ 지정

[TV서울=이천용기자]영등포구가 5일 지역 내 예술공방 등 특색 있는 공간을 구민을 위한 학습 공간 ‘영등포 동네배움터’로 지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 있는 이색적인 공간을 ‘배움이 있는 마을학교’로 조성해 주민들이 생활 근거리에서 교육 등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마을단위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등포구는 그간 운영하던 동 단위의 평생교육기관인 ‘행복학습센터 사업’을 통합하고, 카페 등 민간 자원 4곳을 발굴해 총 8곳을 동네배움터로 지정하게 됐다. 동네 배움터는 △문래캠퍼스 △단비 작은 도서관 △마을예술창작소 세바퀴 △언니네 작은 도서관 △카페 봄봄 △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 △제1평생학습센터 △원광디지털대학교이다. 새롭게 발굴한 동네배움터 ‘문래캠퍼스’는 철재 공장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래창작소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활동 중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예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영등포구는 이와 같이 공간은 물론 이곳을 운영하는 예술가 등 풍부한 인적자원을 활용해 관 주도 방식에서 탈피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천 아트 △자녀교육 △책 놀이 △우쿨렐레 △뮤지컬

[TV서울] 마포구, ‘전국 초․중학생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 개최

[TV서울=변윤수기자]마포구가 전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모여 4차 산업 분야의 기술을 겨루는 ‘2019 마포구 전국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규모의 초‧중학생 경진대회로는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마포구가 대회를 주최하고 서강초등학교와 숭문중학교가 주관한다. 서울시와 서강대학교, 홍익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핸즈온캠퍼스, ㈜엠듀 등이 후원한다. 마포구는 미래 기술 중심의 소프트웨어 학생동아리를 활성화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7년 처음으로 마포구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 중학교, 2019년 초등학교의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발맞춰 올해부터 전국의 모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규모를 확대했다.대회 종목은 경쟁, 과제수행, 주제창작, 3D모델링 등으로 지난해 3개 부문에서 3D모델링을 추가한 4개 부문으로 확대됐다. 초등부(5~6학년)와 중등부(1~3학년)로 나눠 각각 대회를 진행한다. 경쟁 부문에서 초등부는






[TV서울] 신정호 시의원, “서울형 도시재생, 재개발·재건축 병행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신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1)은 “서울시가 기존 도시재생정책과 함께 낙후지역에 대한 재개발·재건축을 병행하는 ‘투트랙 방식’으로 주거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며 정비사업 필요성을 제기했다. 신정호 시의원은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재생학회가 주관한 ‘서울형 도시재생 성과와 향후과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신 의원은 “정주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등 서울형 도시재생이 도입된 지 8년이 되는 시점에서 일정부분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재개발이 필요한 곳에 도시재생을 추진해 예산이 매몰비용으로 낭비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현행 서울형 도시재생은 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모든 곳에 똑같은 예산을 일괄 배정하는 ‘톱다운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사업지의 규모와 산업적 특성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보다 유연하고 촘촘한 지역 맞춤형 예산편성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원은 “지역의 경제·문화적 여건, 산업적 잠재력, 주민들의 참여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생 가능성이 있는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