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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유선, 엄마 김해숙의 전화 한 통에 혼비백산?!

- 유선, 이번엔 엄마 김해숙 지킴이로 대변신?! 엄마를 위로할 큰딸의 맹활약 예고!

- 김해숙-유선, 시름에 잠기게 된 두 모녀! 말할 수 없는 진실이 펼쳐진다?!

  • 등록 2019.04.12 09:39:48

[TV서울=신예은 기자] 김해숙의 전화 한 통이 유선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한다.

이번 주 방송될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 15, 16회에서는 엄마 김해숙과 큰딸 유선의 가슴을 아릿하게 만드는 사건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터트릴 예정이다.

앞서 박선자는 강미선의 딸이자 자신의 손녀인 정다빈으로 인해 한차례 갈등을 겪었다. 워킹맘인 강미선을 대신해 그녀가 손녀를 돌보고 있던 때 정다빈이 다치게 됐던 것. 이에 강미선은 시댁 식구들 앞에서 엄마에게 그동안 쌓아왔던 속상한 마음을 표출했고, 딸의 말에 상처를 받은 박선자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장모님 달래기 작전’을 펼친 사위 정진수의 활약으로 두 모녀가 화해하게 돼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더한 가운데 또다시 이들에게 위기가 닥쳐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다고.

공개된 사진 속 전화를 받고 있는 강미선의 표정은 걱정과 충격이 한가득 담겨있다. 또한 엄마를 부둥켜안은 그녀와 진이 빠진 듯 딸에게 몸을 기댄 박선자의 모습에선 이들에게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났음을 짐작케 한다.

특히 이날 두 모녀에게 일어난 사건은 다른 가족들에게는 차마 말할 수 없는 속사정까지 담겨있다고 해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김해숙과 유선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은 14일 15,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TV서울] 제24회 성북구, ‘제24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TV서울=신예은 기자]성북구는 2019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5일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제24회 성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양성평등한 성북 조성을 위해 애쓰는 여성단체 및 주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양성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자리에 모여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양성평등한 성북 구현에 앞장선 이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몽당 협동조합의 축하공연, 여성학자 오한숙희 특강, 부대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여성인권센터 ‘보다’에서 성매매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고 (사)여성중앙회, 성북여성꿈의공동체 등 6개의 여성단체가 면생리대 만들기, 한지부채 만들기 등의 체험마당을 준비해 이번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아울러 성신여대입구역과 하나로거리에서 양성평등 확산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펼쳐 양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양성평등 문화·인식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성북구에서도 그러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TV서울] 이후삼 의원, 도로 위 낙하물 사고 피해자 지원 위한 법률안 발의 [TV서울=이현숙 기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후삼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 제천·단양)은 고속도로 등에서 원인불명 낙하물 사고로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피해자를 국가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한 법안을 10일 대표 발의했다. 이후삼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매년 40여건의 낙하물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에만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사고의 원인자를 찾기 어렵고 제3자 낙하물에 대한 도로관리청의 도로 관리 하자가 인정되기 어려워 알 수 없는 차량의 낙하물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사고 피해자가 전적으로 사고의 후유증 및 손해비용 등을 부담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처럼 낙하물 사고로 억울하게 피해를 입는 국민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정부의 역할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이후삼 의원은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책임질 수 있도록 낙하물을 발생시킨 운전자를 알 수 없는 경우에 한해 뺑소니 사고와 동일하게 정부가 보장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에 포함할 수 있도록 개정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후삼 의원은 “도로 위 낙하물 사고의 대다수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