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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김세정-송재림-박지연, 4인방 출연 확정!

연우진-김세정-송재림-박지연, 주연라인 4인방 출연 확정!

음치 피아니스트와 짠내 팀파니스트의 수상쩍은 만남!

올 여름 본격 장르 파괴 미스터리 로코가 온다!

  • 등록 2019.04.12 09:42:25

[TV서울=신예은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연우진, 김세정, 송재림, 박지연이 출연을 확정, 올 여름 본격 장르 파괴 미스터리 로코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킨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다. 이에 연우진, 김세정, 송재림, 박지연이 주연으로 뭉쳐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 4인 청춘이 만들어낼 예측불가의 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먼저 미스터리 음치 알바생이자 파격적으로 오케스트라에 입단하는 객원 피아니스트 장윤 역은 연우진이 연기한다. 장윤은 홍이영의 불면증을 치유하기 위해 모닝콜이 아닌 ‘이브닝 콜’ 아르바이트를 수행한다고. 이에 연우진은 장르를 불문하는 단단한 연기 내공과 훈남의 정석과 같은 비주얼로 여성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연우진의 환상적인 ‘이브닝 콜’을 받을 홍이영 역에는 걸그룹 구구단의 김세정이 열연한다. 홍이영은 별 볼일 없는 스펙에 배고픈 취준생 신세인 팀파니스트로 단순한 성격에 사랑지상주의자이지만 알고 보면 사연 좀 있는 여자다. 한층 더 성숙해진 연기력과 색다른 매력으로 물들일 김세정의 연기 변신이 기다려진다.

또한 송재림은 탁월한 쇼맨십과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오케스트라 지휘자 남주완 역을 맡았다. 가차 없는 성격과 엉뚱함으로 모두를 기함하게 만들지만 ‘핫마에’라는 별명에 걸맞게 예술적 기질이 넘치는 동경의 대상인 인물이다. 매 작품마다 개성 강한 연기를 보여준 송재림이 괴짜 지휘자 남주완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은다.

타고난 재능을 지닌 오케스트라 제2의 바이올리니스트 하은주 역에는 박지연이 낙점됐다. 뭇 남성들의 가슴을 후려치는 하트 브레이커로 재미와 긴장을 더할 예정이라고. 박지연이 완성시킬 도도한 냉미녀 하은주는 어떤 인물일지 궁금해진다.

이에 ‘너의 노래를 들려줘’ 제작진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든든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앞으로 네 배우가 만들어낼 케미와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며 드라마를 향한 기대감을 전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분한 연우진, 김세정, 송재림, 박지연의 케미스트리를 기대케하며 허를 찌르는 미스터리 속 리얼한 청춘들의 로맨스와 코믹 터치로 시청자들의 오감만족을 전할 전망이다.

올 여름 안방극장에 불어 닥칠 신개념 미스터리 로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TV서울] 더 뱅커, OST Part.3 ‘유엔젤보이스’의 ‘그날이 오리라’ 지난 11일 공개!

[TV서울=신예은 기자] ‘더 뱅커’의 세 번째 OST가 공개됬다.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더 뱅커’의 OST Part.3 ‘그날이 오리라’가 공개되었다. ‘그날이 오리라’의 가창자로는 클래식 음악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보이스’가 참여했다. ‘유엔젤보이스’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순회공연을 하고 영국 음악전문일간지 더 헤럴드에서 별 4개 등급을 받은 실력파 클래식 보컬 그룹으로, 특유의 깊고 세련된 음색이 한층 더 깊고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그날이 오리라’는 극중 대한은행의 감사 노대호가 은행 내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무게감 있는 장면에 잘 녹아들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줄 전망이다. 작사 박지향과 스노우팀 콤비의 작곡가 겸 음악감독 ‘KT SNOW’와 ‘우정’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 곡은 지난 11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인 MBC ‘더 뱅커’는 매주 수,

[TV서울] 영등포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위한 ‘드림하이 교실, 드림투게더 프로젝트’ 운영

[TV서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영등포혁신교육지구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드림하이 교실’과 ‘드림투게더 프로젝트’를 4월부터 추진한다. ‘드림하이 교실’과 ‘드림투게더 프로젝트’는 지역 내 청소년의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와 학교, 민관 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운영하는 청소년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기관 간 컨소시엄 형태로 협치를 통해 학생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한다. 먼저 ‘드림하이 교실’은 학교에서 사회봉사명령 등 징계 조치를 받은 학생 및 부적응 학생이 학교에 잘 융화될 수 있도록 지역 기관이 선도 및 예방교육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학생의 징계 정도에 따라 3일, 5일, 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적합한 봉사 프로그램을 연계한다. 또한 징계 재발을 예방을 위한 대안 교육, 개인 심리상담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드림투게더 프로젝트’는 다문화 학생 및 가족, 혹은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의 문화 간 차이를 이해하기 위한 문화 적응 및 교류 프로그램,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학습 코치, 학생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심리검사 및 상담 등을 지원하며 다문화 학생들이






[TV서울]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다운 지방의회를 만들자” [TV서울=이천용 기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이 1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지난 3월 29일 국회에 제출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중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위한 정책뱡향을 논의하고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시의회와 홍익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병국 국회의원(바른미래당), 김광수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심상정 국회의원(정의당)이 공동주최한다. 서윤기 운영위원장(서울시의회)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며, 김정태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이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 최순영 前 국회의원(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최봉석 교수(동국대 법학과), 최환용 법제연구원 부원장 등이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하는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는 2016년 10월, 신원철 의장을 제9대 지방분권TF단장으로 하여 출범했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자치입법권 강화’, ‘지방의회 예산편성의 자율화’ 등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위한 지방분권 7대과제를 선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