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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이상우를 위협하는 대세 보컬들의 무대 대공개!...해바라기, 강승윤의 ‘사랑으로’에 극찬!

  • 등록 2019.04.12 09:43:56

[TV서울=신예은 기자] 오늘 12일 방송되는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이하 ‘지금 1위는?’)에서는 지금 보컬 강승윤, 펜타곤 후이&진호, 케이시&자이언트핑크, 존박, 우주소녀 연정과 ‘1위 가수’ 이상우의 본격 경연이 시작된다.

1991년 ‘1위 가수’ 이상우 때문에 1위를 하지 못한 해바라기 ‘사랑으로’, 김민우 ‘휴식 같은 친구’, 현진영 ‘슬픈 마네킹’, 김지연 ‘찬바람이 불면’, 015B ‘텅빈 거리에서’가 요즘 대세 지금 보컬들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재탄생되어 2019년 다시 한번 1위에 도전한다.

믿고 듣는 위너의 리더 강승윤은 ‘사랑으로’를 본인만의 멋과 맛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 이주호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이주호는 “노래 듣는데 가슴이 뭉클해 혼났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최다 출연자 펜타곤 후이&진호의 ‘휴식 같은 친구’는 둘의 진한 우정을 빗대어 표현, 원곡을 뛰어넘는 가창력을 뽐낸다. 또한 떠오르는 음원강자 케이시와 대체 불가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슬픈 마네킹’을 위해 몸치이지만 특별히 ‘토끼춤’ 댄스레슨을 받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카리스마 랩과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감동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여 현진영이 펑펑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 경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정신 없이 휘몰아치는 무대를 지켜 본 ‘1위 가수’ 이상우는 “지금 끝내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그는 비밀리에 준비한 특급 게스트와 함께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이상우는 2019년에도 1위를 차지할 수 있을 지 오늘 12일 저녁 8시 30분에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 공개된다.

[TV서울] 더 뱅커, OST Part.3 ‘유엔젤보이스’의 ‘그날이 오리라’ 지난 11일 공개!

[TV서울=신예은 기자] ‘더 뱅커’의 세 번째 OST가 공개됬다.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더 뱅커’의 OST Part.3 ‘그날이 오리라’가 공개되었다. ‘그날이 오리라’의 가창자로는 클래식 음악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보이스’가 참여했다. ‘유엔젤보이스’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순회공연을 하고 영국 음악전문일간지 더 헤럴드에서 별 4개 등급을 받은 실력파 클래식 보컬 그룹으로, 특유의 깊고 세련된 음색이 한층 더 깊고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그날이 오리라’는 극중 대한은행의 감사 노대호가 은행 내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무게감 있는 장면에 잘 녹아들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줄 전망이다. 작사 박지향과 스노우팀 콤비의 작곡가 겸 음악감독 ‘KT SNOW’와 ‘우정’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 곡은 지난 11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인 MBC ‘더 뱅커’는 매주 수,

[TV서울] 영등포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위한 ‘드림하이 교실, 드림투게더 프로젝트’ 운영

[TV서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영등포혁신교육지구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드림하이 교실’과 ‘드림투게더 프로젝트’를 4월부터 추진한다. ‘드림하이 교실’과 ‘드림투게더 프로젝트’는 지역 내 청소년의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와 학교, 민관 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운영하는 청소년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기관 간 컨소시엄 형태로 협치를 통해 학생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한다. 먼저 ‘드림하이 교실’은 학교에서 사회봉사명령 등 징계 조치를 받은 학생 및 부적응 학생이 학교에 잘 융화될 수 있도록 지역 기관이 선도 및 예방교육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학생의 징계 정도에 따라 3일, 5일, 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적합한 봉사 프로그램을 연계한다. 또한 징계 재발을 예방을 위한 대안 교육, 개인 심리상담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드림투게더 프로젝트’는 다문화 학생 및 가족, 혹은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의 문화 간 차이를 이해하기 위한 문화 적응 및 교류 프로그램,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학습 코치, 학생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심리검사 및 상담 등을 지원하며 다문화 학생들이






[TV서울]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다운 지방의회를 만들자” [TV서울=이천용 기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이 1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지난 3월 29일 국회에 제출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중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위한 정책뱡향을 논의하고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시의회와 홍익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병국 국회의원(바른미래당), 김광수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심상정 국회의원(정의당)이 공동주최한다. 서윤기 운영위원장(서울시의회)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며, 김정태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이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 최순영 前 국회의원(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최봉석 교수(동국대 법학과), 최환용 법제연구원 부원장 등이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하는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는 2016년 10월, 신원철 의장을 제9대 지방분권TF단장으로 하여 출범했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자치입법권 강화’, ‘지방의회 예산편성의 자율화’ 등 지방의회 위상정립을 위한 지방분권 7대과제를 선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