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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영등포구, ‘핀테크 활용 운용 실무과정’ 운영

  • 등록 2019.04.15 13:52:54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5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무료 ‘핀테크 활용 운용 실무과정’을 운영한다.

 

핀테크(FinTech)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금융과 IT기술을 융합한 금융서비스를 의미한다. 최근에는 기술의 발전으로 빅데이터와 플랫폼 기반 금융거래 시스템을 운용할 전문 인재의 수요가 증가했다.

 

이에 영등포구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청년 대상 핀테크 교육을 시작했는데, 2017년 핀테크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차리창출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갖추고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핀테크 활용 운영 실무 과정’은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과 함께 진행하며 △핀테크의 정의 △빅데이터의 분석과 전망 △주식 거래를 시스템화한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개념 및 실무 △인공지능 자산관리 로보어드바이저 이해 및 사례 등으로 구성해 핀테크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본 강의는 총 15회 과정으로 5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목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금융투자교육원(여의나루로 67-8)에서 진행된다. 강사진은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6명의 실무 전문가로, 이론 및 경험에서 나온 실무 지식을 겸비해 업계의 수요에 알맞게 강의한다.

 

희망자는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http://www.kifin.or.kr)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jhchoi@kofia.or.kr)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 대상자는 5월 2일에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강의 후에는 수료자들에게 멘토링 및 컨설팅의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관련 업계로 취․창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이어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사회적경제과(02-2670-1664) 또는 금융투자교육원(02-2003-9885)로 문의하면 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청년들이 핀테크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청년의 취․창업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TV서울] 녹두꽃, 3차티저, 30초 꽉 채운 조정석-윤시윤-한예리 미친열연

[TV서울=신예은 기자] 2019 상반기 최고 기대작 ‘녹두꽃’ 3차 티저가 공개됐다. 4월 26일 SBS 새 금토드라마 ‘녹두꽃’이 첫 방송된다.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다. 동학농민혁명을 본격적으로 그린 민중역사극으로, 대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녹두꽃’ 제작진은 주요 배우들의 촬영 스틸과 주연배우 3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 대중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백미는 30초라는 짧은 분량에도 불구 제대로 예비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한 티저 영상이다. 앞서 공개된 ‘녹두꽃’ 1차, 2차 티저는 배우들의 열연, 규모감, 메시지 등 모든 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티저 맛집’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2일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방송 직후 ‘녹두꽃’ 3차 티저가 공개됐다. 앞선 1차, 2차 티저가 조정석(백이강 역)-윤시윤(백이현 역) 이복형제의 막강 존재감을 보여줬다면 이번에 공개된 ‘녹두꽃’ 3차 티저는 ‘철의 여인’ 한예리(송자인 역)까지 합류, 좌절로 얼룩진 시대의 끝에서 들불처럼 일어서는 세 주






[TV서울] 한선교 의원,「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스포츠 관람 위해 사용한 금액 소득공제 추진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한선교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용인병)은 지난 12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스포츠 관람을 위해 사용한 금액에 대해 30%의 소득공제율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법에서는 국민의 문화생활 진흥을 위하여 2018년 7월부터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도서 등 간행물을 구입하거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하여 사용한 경우 사용금액의 30%를 근로소득에서 공제해 주고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간행물 구입, 공연 관람과 같이 문화생활 소비의 한 형태인 스포츠 관람에 대해서는 소득공제 혜택이 없었다. 이에 동 개정안은 국민의 문화생활을 진흥하고 스포츠 및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스포츠 관람을 위해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도 도서․공연 사용분과 동일하게 30%의 소득공제율을 적용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한선교 의원은 “현대사회에서 여가생활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스포츠 관람이 현행법의 소득공제 혜택 제공 범위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며, “동 개정안은 국민의 여가선용의 기회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열악한 스포츠 구단과 선수들의 존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