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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한선교 의원,「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스포츠 관람 위해 사용한 금액 소득공제 추진

  • 등록 2019.04.15 14:07:23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한선교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용인병)은 지난 12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스포츠 관람을 위해 사용한 금액에 대해 30%의 소득공제율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법에서는 국민의 문화생활 진흥을 위하여 2018년 7월부터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도서 등 간행물을 구입하거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하여 사용한 경우 사용금액의 30%를 근로소득에서 공제해 주고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간행물 구입, 공연 관람과 같이 문화생활 소비의 한 형태인 스포츠 관람에 대해서는 소득공제 혜택이 없었다.

 

이에 동 개정안은 국민의 문화생활을 진흥하고 스포츠 및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스포츠 관람을 위해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도 도서․공연 사용분과 동일하게 30%의 소득공제율을 적용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한선교 의원은 “현대사회에서 여가생활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스포츠 관람이 현행법의 소득공제 혜택 제공 범위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며, “동 개정안은 국민의 여가선용의 기회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열악한 스포츠 구단과 선수들의 존속을 보장하고 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V서울] 서울시의회,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여

[TV서울=이천용 기자]서울시의회는 4일부터 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여해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타 지방의회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는 민선 7기 1주년을 기념해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분권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전국 지방의회가 각 지역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서로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서울시의회는 홍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제10대 서울시의회의 입법 활동, 상임위원회 주요 활동, 지방분권 및 자정노력이 담긴 다양한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시민 참여 형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 이벤트는 △지방의회 용어 및 서울시 조례 관련 정보를 맞추는 룰렛 퀴즈, △서울시의원에게 바라는 메시지를 포스트 잇에 써서 나무에 매다는 희망 트리, △서울시의회 캐릭터인 해통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해통이 포토보드 3가지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의회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인천시의회, 강원도의회, 전북도의회, 광주시의회, 제주시의회 등 7개 시·도의회와 53개 시·군·구의회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며, 각 지방의회 전시

[TV서울] 서초구, 2019 양재천 천천투어 여름휴가철 특별운영

[TV서울=변윤수기자]서초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19 양재천 천천투어’를 오는 7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 2개월간 특별운영 한다. 양재천 천천투어는 ‘하천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까운 양재천에서 잠시나마 자연을 만끽하고 하천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서초구에서 마련한 체험행사이다. 지난 5월과 6월 두 달간 운영을 통해 언론 및 참여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던 양재천 천천투어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7~8월 특별운영 되며, 운영기간 중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일 2회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5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회당 12명 내외로 운영돼 참여자들에게 아름다운 양재천 풍경을 선사하고 특별한 추억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14인승 전기셔틀카를 타고 양재천을 따라 이동하며 생태하천으로 완벽히 복원된 양재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도심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뗏목을 체험한다. 뗏목체험은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 특별체험으로 눈여겨볼 만한 점이다. 여름휴가철 특별운영 되는 양재천






[TV서울] 서울시의회,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여 [TV서울=이천용 기자]서울시의회는 4일부터 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여해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타 지방의회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는 민선 7기 1주년을 기념해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분권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전국 지방의회가 각 지역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서로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서울시의회는 홍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제10대 서울시의회의 입법 활동, 상임위원회 주요 활동, 지방분권 및 자정노력이 담긴 다양한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시민 참여 형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 이벤트는 △지방의회 용어 및 서울시 조례 관련 정보를 맞추는 룰렛 퀴즈, △서울시의원에게 바라는 메시지를 포스트 잇에 써서 나무에 매다는 희망 트리, △서울시의회 캐릭터인 해통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해통이 포토보드 3가지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의회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인천시의회, 강원도의회, 전북도의회, 광주시의회, 제주시의회 등 7개 시·도의회와 53개 시·군·구의회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며, 각 지방의회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