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4 (목)

  • 맑음동두천 20.5℃
  • 구름많음강릉 23.2℃
  • 맑음서울 22.6℃
  • 맑음대전 23.6℃
  • 구름많음대구 22.9℃
  • 구름많음울산 20.5℃
  • 구름많음광주 23.0℃
  • 구름많음부산 20.5℃
  • 구름많음고창 20.4℃
  • 구름많음제주 21.8℃
  • 맑음강화 20.8℃
  • 구름많음보은 20.3℃
  • 맑음금산 20.4℃
  • 구름조금강진군 21.2℃
  • 구름조금경주시 20.9℃
  • 구름많음거제 21.6℃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TV서울] 해치, 정일우-이경영, ‘착붙 대본 열공’ 포착! 꼭 닮은 연기 열정!

  • 등록 2019.04.15 14:03:38

[TV서울=신예은 기자] ‘해치’ 정일우-이경영의 착붙 대본 열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쉬는 시간에도 서로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은 채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협업에 기대를 높인다.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다이내믹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동시간 대 1위를 차지, 월화 최강자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 측이 14일 정일우(영조 역)와 이경영(민진헌 역)의 대본 열공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는 영조(정일우 분)가 보위에 앉으며 본격적인 영조 시대를 알린바 있다. 특히 정치적 대척점에 섰던 영조와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이 적에서 협력자로 관계가 변모해 이목을 끌었다. 민진헌은 “앞으로 노론이 전하의 편에 서겠습니다”라며 궐내에서 영조의 든든한 국정 동반자가 될 것을 예고했다. 특히 민진헌은 영조에게 현실적인 충언을 건넸고, 영조는 그런 민진헌의 직언을 받아들이며 열린 군주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이들이 그려낼 군주관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정일우-이경영은 대본 열공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며 대화를 거듭하고 있다. 특히 정일우는 이경영의 곁에 앉아 그의 조언을 새겨 듣고 있고, 이경영 또한 대본의 대사와 지문을 꼼꼼히 짚어가며 정일우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어 이들의 형제 같은 케미를 기대케 한다.

특히 이 둘의 모습이 연기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듯 꼭 닮아 눈길을 끈다. 대본을 탐독하는 진지한 눈빛과 진중한 태도에서 극 중 영조-민진헌의 관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내기 위한 각별한 노력을 엿보게 한다.

SBS ‘해치’ 제작진은 “현장에서 정일우-이경영은 돈독한 선후배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며 “정일우는 이경영에게 연기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이경영은 그런 정일우에게 칭찬과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서로를 챙기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정일우-이경영은 새로운 협업의 정치를 보여줄 예정이니, 이들의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TV서울] 강남구, 지자체 최초 모바일 ‘더강남’ 7월 공개

[TV서울=변윤수 기자]강남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및 블루투스 비컨 센서 기반 통합모바일서비스 ‘더강남’을 이번 달 25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더강남은 미세먼지‧온도‧습도 등 실시간 환경정보와 주차정보를 비롯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맛집, 숙박, 개방화장실, 공공와이파이, 의료관광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해야 한다. 강남구는 콘텐츠 내실화를 위해 지난달 19일과 20일 △맛집-다이닝코드 △주차-모두컴퍼니 △숙박-부킹닷컴 △관광-라이크어로컬 등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분야별 정보를 강화했다. 구는 이들 기업과 함께 콘텐츠 품질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 생활‧관광 정보 제공 분야에서 협력한다. 강남구는 주민‧직원‧소상공인 등 2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만족도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시범운영 후 9월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남구청 전산정보과(02-3423-5316)로 문의하면 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더강남은 스마트시티 강남다운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올인원(All-In-One) 모바일 플랫폼”이라며 “강남만의 특화된 콘텐츠로 ‘역시 강남은 다르다’고 느낄

[TV서울] 강동구, 혁신으로 민생 챙긴다

[TV서울=신예은 기자]강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사업에 선정, 국비 1억1,100만 원을확보해 '버스정류소 에코쉘터'와 '민원인 대기현황 실시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강동구가 응모해선정된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 사업은 지난해 기 발굴된 전국의 17개 우수 혁신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별 실정에 맞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버스정류소 에코쉘터'는 지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간선도로인 천호대로 등 정류소 2개소에 설치돼 미세먼지와 자동차 배출가스를 차단할 예정이다. 이곳에 에어커튼과 공기정화시스템, 냉난방기를 설치해 대기오염, 폭염, 한파를 피할 수 있는 쉼터형 정류소로 운영된다. '민원인 대기현황 실시간 서비스'는 민원 순번대기 데이터를 강동구 홈페이지로 송출해 민원 대기현황을 실시간 제공한다. 특히, 여권 발급 민원 증가에 따라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에게 대기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편의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두 사업 모두 주민들의 편안한 삶을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된 적극행정 분야로써, 예산 사정이 어려운 기초자치단체가 국비를 확보해 추진하는 만큼 의미가






[TV서울] 김혜련 시의원, "촘촘한 관계망 형성 통한 마을공동체 조성 중요"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이 대표 발의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기능 강화에 관한 조례’가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기능 강화에 관한 조례’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의 지속성과 예측가능성을 확보해 지역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의 기능을 더욱 증진하기 위해 대표 발의됐다. 이번 제287회 정례회에서 통과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기능 강화에 관한 조례’는 민원행정과 복지 그리고 마을의 허브 기능을 강화한 찾동 2.0사업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복지와 보건 등의 통합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주민중심의 마을복지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관련된 지원 근거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시는 2015년부터 복지전달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여 바꾸기 시작했고, 금년 ‘우리는 골목으로 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한 찾동2.0의 중심에 주민 공동체의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마을복지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주민 중심의 구심점 마련을 위한 인권, 주민조직화 등 참여주민의 역량강화 등과 촘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