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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중구, 민간시설 대상 불법촬영 탐지기기 무료 대여

렌즈형탐지기·세트형탐지기 중 선택, 최대 5일까지
구 여성보육과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신청 및 대여

  • 등록 2019.04.24 09:03:36

 

[TV서울=변윤수 기자]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몰카 등을 통한 화장실 불법촬영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촬영 점검기기를 무료 대여한다.

 

점검기기는 '렌즈형탐지기' 또는 렌즈형탐지기에 전자파탐지기를 추가한 '세트형탐지기' 중 하나를 택해 빌릴 수 있으며 민간시설 소유자나 시설관리인이 대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평일에만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 구 여성보육과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대여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어 신분증 확인(복사)을 받고 사용법을 안내 받은 뒤 대여하면 된다.

 

대여 기간은 5일로 대여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다만, 반납기일을 지키지 않으면 다시 대여할 수 없고 사용자 부주의로 분실·파손 시에는 수리비 전액을 부담하거나 동일한 제품으로 변상해야하니 유의해야 한다.

 

구는 정기적인 기기 점검을 통해 대여사업이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안심보안관을 채용하고 구 청소행정과, 동주민센터, 구 시설관리공단 등에 불법촬영 점검기기 25대를 배부하여 관내 400여 곳의 공중화장실과 민간 개방화장실에 대한 상시 불법촬영 점검활동을 벌이고 있다.

 

구 여성보육과 관계자는 "탐지기 무료 대여를 통해 민간시설 점검을 활성화시킴으로써 불법 촬영과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TV서울] 김태화 병무청 차장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방문, 사회복무요원 격려

[TV서울=변윤수 기자]김태화 병무청 차장은 14일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현장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재활재단이 위탁관리, 운영하는 시설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보편적 삶이 가능한 복지사회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장애인가족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6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장애인프로그램 지원 및 편의시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태화 차장은 기관장과의 환담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임하는 사회복무요원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배려를 부탁한다”며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무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분야에서 복무하며, 장애인의 자립과 행복한 삶을 위해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했으며, 복무 중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화 차장은 “사회복무요원의 안정적인 복무여건 마련과 권익보호를 위해 전 복무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아갈 것이며 이를 통해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 김태화 병무청 차장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방문, 사회복무요원 격려

[TV서울=이천용기자]김태화 병무청 차장은 14일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현장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새문안교회사회복지재단이 위탁관리, 운영하는 시설로써, '어르신과 더불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창조하고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상담, 복리후생, 무료급식사업, 노인자살예방센터 등 어르신 복지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4명의 사회복무요원이 프로그램 지원 및 행정업무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사회복무요원 복무현장을 찾아 복무기관 담당자인 정책이해관계자 및 정책수요자인 사회복무요원과 만남을 통해 유대 강화를 강화하고 복무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김태화 차장은 복무기관장과의 환담에서 “어르신과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에 노력해 주신 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맡은 분야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따뜻한 배려를 해주시길 부탁한다”며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무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어르신과






[TV서울]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타워크레인 사고예방 위한 관련법 개정 촉구 [TV서울=이천용 기자]서울시의회가 최근 고층건물의 증가 추세와 더불어 이들 공사현장에서 운용하고 있는 타워크레인의 각종 안전사고 역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타워크레인 사고 예방을 위한 관련 법령을 대폭 강화하는 쪽으로 개정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김기대)는 14일 제287회 정례회 중 상임위원회 제1차 회의(안전총괄실 결산 및 추경심사)에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15~4.19) 동안 서울시가 관내 공사장에서 운용중인 타워크레인 중 13대의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기계분야에서 40건, 안전관리분야에서 15건의 지적사항이 발견됐으며, 이 중 34건은 관련법규 위반사항에 해당되는 등 안전사각 지대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건설기계관리빕 시행령’ 등 관련 법령 개정안을 마련해 정부와 국회에 이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위원회는 일부 현장에서 관련서류(대여사항 기록부, 작업계획서, 설치·해체 영상 등)의 미비점이 발견되고 있고, 타워크레인 작업자가 별도로 지정돼 있지 않아 해당 공사현장과 타워크레인 기종에 미숙한 근로자 투입으로 사고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