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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오중석 시의원, ‘서울특별시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 등록 2019.04.25 17:06:29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2선거구)은 서울특별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기간인 25일, 서울시 산불방지대책수립 및 활동,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오 의원은 “서울시 전체면적의 25.6%를 차지하는 약 15,486ha의 산림면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방지에 대한 조례 하나 없이 산불관리대책을 산림청에만 의존하는 것은 부족하다”며 “최근 국가재난사태를 불러일으킨 강원산불과 같은 대형재난 재발방지를 위하여 서울특별시 산불방지 및 지원 등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는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국가적・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산불방지 등을 위한 제도의 근거를 만들고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관계 법령으로는 ‘산림보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 대비를 위한 시장의 책무 ▲연도별 산불방지대책 수립과 시행 ▲산불방지 협의회 구성 ▲산불방지 활동 ▲산불방지 지원 등 이다.

 

산림청 산불통계에 따르면 최근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서울에서 산불이 총 73건이나 발생했으며, 한해 평균 15건에 달한다. 관악산, 남산, 북한산, 인왕산, 수락산, 용마산 등 크고 작은 산들이 있는 서울시도 대형 산불에 취약한 실정이다.

 

오중석 의원은 “최근 강원도 산불사태를 보면서 매우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서울도 해마다 산불이 크고 작은 형태로 일어나고 있으며, 최근 해마다 평균 15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서울도 산불의 안전지대는 아니다”라며 “강원도 산불을 신속히 대처한 정부의 노력을 거울삼아 서울시도 서울지역의 산불방지와 대책마련에 만반의 준비를 통하여 안전한 서울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TV서울]서울시-산자부, ‘동대문패션시장 활성화 5대 프로젝트’ 공동추진 업무협약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섬유소재 최대 소비지이자 ‘K-fashion’ 중심지인 동대문 패션시장 전반에 AI, IoT,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ICT 기술을 입혀 이 일대에 글로벌 패션의류시장을 선도할 새로운 미래 경쟁력을 불어넣는다. 또 소재, 디자인, 제조, 유통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도록 관련 생태계를 혁신하고 국내 패션의류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 동대문 패션시장은 우리 섬유패션 분야 수출의 21%, 고용의 26%를 차지하고, 2만여 개 도소매점과 주변 7천여 개 봉제공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세계적인 패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나 최근 차별화된 전략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해 양 기관은‘동대문 패션시장 활성화 5대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 동대문의 생산 경쟁력에 우리의 세계적 ICT 기술을 결합해 ‘Tech Fashion’ 허브로서 동대문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신(new) 시장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동대문 패션의류 종사자의 의견 수렴 및 국내 섬유패션 전문가와의 수차례 심도 깊은 회의를 거쳐 마련됐다. 5대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맞춤의류 新산업

[TV서울] 오중석 시의원, ‘서울특별시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2선거구)은 서울특별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기간인 25일, 서울시 산불방지대책수립 및 활동,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오 의원은 “서울시 전체면적의 25.6%를 차지하는 약 15,486ha의 산림면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방지에 대한 조례 하나 없이 산불관리대책을 산림청에만 의존하는 것은 부족하다”며 “최근 국가재난사태를 불러일으킨 강원산불과 같은 대형재난 재발방지를 위하여 서울특별시 산불방지 및 지원 등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는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국가적・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산불방지 등을 위한 제도의 근거를 만들고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관계 법령으로는 ‘산림보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 대비를 위한 시장의 책무 ▲연도별 산불방지대책 수립과 시행 ▲산불방지 협의회 구성 ▲산불방지 활동 ▲산불방지 지원 등 이다.






[TV서울] 오중석 시의원, ‘서울특별시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오중석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2선거구)은 서울특별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기간인 25일, 서울시 산불방지대책수립 및 활동,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오 의원은 “서울시 전체면적의 25.6%를 차지하는 약 15,486ha의 산림면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방지에 대한 조례 하나 없이 산불관리대책을 산림청에만 의존하는 것은 부족하다”며 “최근 국가재난사태를 불러일으킨 강원산불과 같은 대형재난 재발방지를 위하여 서울특별시 산불방지 및 지원 등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는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국가적・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산불방지 등을 위한 제도의 근거를 만들고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관계 법령으로는 ‘산림보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 대비를 위한 시장의 책무 ▲연도별 산불방지대책 수립과 시행 ▲산불방지 협의회 구성 ▲산불방지 활동 ▲산불방지 지원 등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