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3 (수)

  • 구름많음동두천 18.1℃
  • 맑음강릉 22.3℃
  • 박무서울 21.3℃
  • 박무대전 20.7℃
  • 구름많음대구 20.1℃
  • 박무울산 21.3℃
  • 박무광주 19.4℃
  • 박무부산 20.9℃
  • 구름많음고창 18.8℃
  • 흐림제주 22.2℃
  • 구름조금강화 20.2℃
  • 구름많음보은 16.5℃
  • 구름많음금산 15.8℃
  • 흐림강진군 20.2℃
  • 구름많음경주시 19.3℃
  • 흐림거제 20.9℃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서울시, 양재 R&D 혁신허브 입주 기업 모집

  • 등록 2019.05.13 13:32:11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는 인공지능(AI) 분야 전문 인재양성과 특화기업육성, 초기 투자유치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집중되는 양재 R&D 혁신허브에 입주할 기업 20개사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양재 R&D 혁신허브’는 글로벌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할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설립한 전문기관(2017년 12월)으로, 현재 2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2018년 146억 원의 투자유치, 매출액 649억원(입주시점 387억원 대비 68% 상승)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얻고 있다.

 

이번에 20개 기업이 입주하게 되는 공간은 하이브랜드 빌딩(서초구 매헌로)이다. 이는 올해 초 박원순 시장이 ‘양재 R&D 혁신허브’를 방문해 인공지능(AI)관련 스타트업 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약속한 ‘입주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기존 양재 R&D혁신허브(한국교총회관) 이외에 추가 사무공간을 확보해 기업 입주를 지원한다. 박 시장은 올해 초 시무식이 끝난 후 첫 현장으로 ‘양재 R&D 혁신허브’를 방문해 인공지능(AI)관련 스타트업 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입주 대상은 인공지능 관련 분야의 기술을 보유하거나 사업을 계획, 진행 중인 초기 창업자와 벤처, 중소기업 등이다. 선발된 기업은 평가를 통해 최대 4년간 입주가 가능하며, ㎡당 5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독립형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2년 입주 후 평가를 통해 2년 입주 연장이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기업(팀)은 6월 말부터 입주하게 되며, 독립형 사무공간 외에 기술개발 지원시스템인 GPU 클러스터 클라우드 서비스 무상 제공, 각종 네트워킹/세미나 등 교류 프로그램 및 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면접심사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진행된다.

 

서울시는 상반기 입주기업(20개사)를 포함해 인공지능(AI) 분야의 기업 성장지원을 위해 올해 80개의 입주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회승 서울시 거점성장추진단장은 “양재 R&D 혁신허브는 인공지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 기업, 인재가 모이는 융합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사무공간 제공은 물론 기술지원, 투자유치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단계별 맞춤 지원으로 인공지능 분야의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입주를 희망하는 초기창업자 및 벤처기업은 서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http://www.seoul.go.kr/news/news_notice.do#list/1)를 참고해 오는 5월 31일까지 양재 R&CD 혁신허브 전용 메일(rncd.hub@gmail.com)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 거점성장추진단 (02-2133-8476)으로 하면 된다.

 


[TV서울]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통과 위한 합동토론회 개최

[TV서울=이천용기자]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들이 7월 1일 제주도에 모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통과를 위해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서윤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와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정정화) 공동 주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행정안전부와 지방3대협의체 공동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현재 국회에 정부입법발의로 제출돼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위한 대국민 설득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시도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합동토론회는 전국 17개시도 중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등에서 가장 많은 자치권을 가지고 우리나라 지방자치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수범사례를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간 공유를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됐다. 토론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지방의회’를 주제로 한 김종욱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의 기조강연과 양영철 제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한 열띤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토론회가 끝난 후 전국시도의원 운영위원들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촉구하는 '제주선언문'을 채택·발표했다. 서윤기 회장은 “이번 토론회는






[TV서울]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통과 위한 합동토론회 개최 [TV서울=이천용기자]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들이 7월 1일 제주도에 모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통과를 위해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서윤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와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정정화) 공동 주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행정안전부와 지방3대협의체 공동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현재 국회에 정부입법발의로 제출돼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위한 대국민 설득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시도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합동토론회는 전국 17개시도 중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등에서 가장 많은 자치권을 가지고 우리나라 지방자치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수범사례를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간 공유를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됐다. 토론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지방의회’를 주제로 한 김종욱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의 기조강연과 양영철 제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한 열띤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토론회가 끝난 후 전국시도의원 운영위원들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촉구하는 '제주선언문'을 채택·발표했다. 서윤기 회장은 “이번 토론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