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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2019 서울장미축제 백배 즐기기

  • 등록 2019.05.22 14:31:02

 

[TV서울=신예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중랑천 둔치와 장미터널 일대에서 열리는 ‘2019 서울장미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가지각색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시민들이 포착한 서울장미축제의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순간들을 남기고자 사진공모전을 진행한다. 사진 주제는 2019 서울장미축제 컨셉인 ‘장미 정원&장미 소풍(Rose Garden&Rose Picnic)’을 잘 표현한 작품, 장미터널 등 아름다운 축제장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 그리고 축제장의 생생한 열기를 표현한 작품 등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며 서울장미축제 홈페이지(jungnang.go.kr/seoulRose) 내 온라인참여신청에 접수하면 된다. 1인당 2점 이내 출품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50만원, 우수 2명 30만원, 장려 2명 20만원, 입선 5명에게 1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신이 키우는 반려식물을 SNS에 올리면 장미나무를 주는 ‘반려나무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개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자신이 키우는 반려식물의 사진에 ‘#트리플래닛#2019서울장미축제#중랑구#반려나무#로즈트리’ 해시태그를 달고 게재한 후,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축제장인 중화체육공원 장미산업전에 위치한 트리플래닛 부스에서 장미나무를 받아 가면 된다. 1인 1그루씩,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제공한다. 또, 트리플래닛 부스에서 판매하는 장미나무를 입양해 갈 때마다 숲이 필요한 곳에 나무 한 그루가 심긴다.

 

중랑구청 공식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는‘서울장미축제 인증샷’이벤트를 진행한다. SNS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 형식으로 축제 인증샷을 올려주면 된다. 기간은 축제가 끝나는 6월 2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소정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번 축제의 컨셉은 ‘Rose Garden & Rose Picnic(장미 정원 & 장미 소풍)’으로 약 5.15km의 장미터널의 수천만 송이의 장미와 함께 지름 35m, 높이 8m 규모의 장미아트그늘막에서 소풍처럼 여유로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메인 기간은 24일부터 26일까지로, 3일 동안 ‘장미의 날’, ‘연인의 날’, ‘아내의 날’을 테마로 매일 색다른 이벤트와 공연, 체험, 전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TV서울] 윤상직 의원, 공영방송 KBS로 한정·지상파 중간광고 불허하는 방송법 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상직 의원(자유한국당)은 공영방송의 개념을 수신료를 받는 한국방송공사(이하 KBS)로 한정하고, 지상파 중간광고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불허하는 것을 골자로 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2일 대표 발의했다. 윤상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방송법 개정안은 지난 1월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이 발의한 새 통합방송법안을 저지하기 위함것으로 민주당의 통합방송법안은 MBC를 공영방송사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개정 법률안에서는 공영방송은 방송 목적을 영리에 두지 않고, 시청자로부터 징수하는 수신료 등을 주재원으로 하는 방송이라는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공영방송의 정의를 정립하는 한편, 지상파 방송사가 운동 경기나 문화·예술행사 중계 시 중간 휴식·준비 시간을 제외하고는 중간광고를 할 수 없게 규정함으로써 지상파 방송사의 국민 시청권 침해를 차단하는 조항도 신설했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시장의 공정경쟁 환경조성을 위한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을 골자로 하는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그러나 국민의 거센 반대 여론을 인식하고 정부·청와대가 우려의 입장을 밝히면서 시행령 개정은 무기한 연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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