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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시, 여름방학 맞아 초‧중‧고 교사 ‘한양도성 직무연수’ 참가자 모집

  • 등록 2019.06.07 13:49:05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내 초·중·고등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한양도성 교사직무연수 ‘도시와 자연, 사람을 잇는 한양도성’ 참가자를 10일부터 21일까지 회차별 선착순 20명씩 총 40명 모집한다.

 

이번 한양도성 교사직무연수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하며, 연수시간은 총 30시간, 비용은 무료이다.

 

서울시교육청의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된 전문(교과)과정으로 한양도성의 세계유산적 가치공유 및 문화유산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도시와 자연, 사람을 잇는 한양도성’ 교수직무연수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연(7회), 도성 현장답사(2회) 등으로 구성된다.

 

명지대학교 홍순민 교수의 ‘한양도성의 역사’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지도로 보는 서울’(문상명 박사, 성신여대) ‘옛 그림 속의 한양’(윤진영 박사, 한국학중앙연구원) ‘서울의 도시계획과 경관의 변화’(안창모 교수, 경기대) 등 해당 분야별 최고의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연이 진행된다.

 

연수를 희망하는 교사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한양도성 홈페이지(http://seoulcitywall.seoul.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전자우편(event-jubsoo@daum.net)으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양도성 교사직무연수 운영팀(070-4531-0501)으로 문의하면 된다.


[TV서울] 서울시, 여름방학 맞아 초‧중‧고 교사 ‘한양도성 직무연수’ 참가자 모집

[TV서울=이천용기자]서울시는 서울시내 초·중·고등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한양도성 교사직무연수 ‘도시와 자연, 사람을 잇는 한양도성’ 참가자를 10일부터 21일까지 회차별 선착순 20명씩 총 40명 모집한다. 이번 한양도성 교사직무연수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하며, 연수시간은 총 30시간, 비용은 무료이다. 서울시교육청의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된 전문(교과)과정으로 한양도성의 세계유산적 가치공유 및 문화유산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도시와 자연, 사람을 잇는 한양도성’ 교수직무연수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연(7회), 도성 현장답사(2회) 등으로 구성된다. 명지대학교 홍순민 교수의 ‘한양도성의 역사’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지도로 보는 서울’(문상명 박사, 성신여대) ‘옛 그림 속의 한양’(윤진영 박사, 한국학중앙연구원) ‘서울의 도시계획과 경관의 변화’(안창모 교수, 경기대) 등 해당 분야별 최고의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연이 진행된다. 연수를 희망하는 교사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한양도성 홈페이지(http://seoulcitywall.seoul.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전자우편(






[TV서울] 여명 시의원,‘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와 개선 방향’ 토론회 개최 [TV서울=이천용기자]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오는 5일 수요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와 개선 방향’ 토론회를 주관한다. 여명 의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에 대한 토론회로, ‘사회과 교과서의 내용에 있어서의 위헌성 여부’ ‘교육부가 입찰을 통해 선정하는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시장의 공정성 여부’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가 사회자로 나서며 발제는 초등 국정교과서의 위헌성으로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중인 전 헌법재판소 공보관 배보윤 변호사가 맡았다. 또 김정욱 기회평등학부모연대 대표, 류석춘 연세대학교 사회학 교수, 여명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여명 의원은 “보수 세력이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결과 교육부-각 지역 교육청이 99도 왼쪽으로 기울어진 교육 현실이다. 이런 구조에서 교과서 내용의 편향성을 지적해도 공허한 메아리로 돌아올 뿐이다. 이제 대한민국 교육이 의지할 것은 우리 헌법과 공정한 시스템 뿐”이라며 “얼마 전 한 변호사 단체에서 초등학교 국정교과서의 위헌적 요소들에 대해 헌재에 위헌소송을 걸었다. 그 이야기를 들어보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