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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종로구, '건강도시 종로 웹툰·동영상 공모전' 개최

  • 등록 2019.06.07 15:32:04

 

[TV서울=신예은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80일간 '건강도시 종로 웹툰·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구정 주요사업 중 하나인 ‘건강도시 조성’에 대한 구민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정보 제공에 활용할 우수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웹툰과 동영상 2개 분야로 구분해 열린다.

 

공모주제는 건강도시 종로 홍보 및 건강정보 제공이다. 구민 건강을 위해 종로구가 선정한 ‘종로 건강산책로’ 및 ‘운동하는 종로’ 사업 등과 연계하여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거나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는 내용을 담으면 된다. 또 ‘도시 미세먼지 줄이기,’ ‘도시비우기 사업‘ 등과 연계하여 도시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건강도시 종로를 구현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기타 종로구가 추진 중인 건강도시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팀 단위 신청을 받는다. 접수기간은 8월 5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신청서 양식을 구청 홈페이지(http://www.jongno.go.kr)에서 다운로드해 담당자 이메일(sj3360@seoul.go.kr)로 웹툰 또는 동영상 응모파일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타 공모전에 출품되지 않은 본인 순수 창작물에 한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타인 저작물 도용 등의 경우 심사에서 제외된다. 또 응모된 작품의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있고 종로구는 수상작에 한해 건강도시 홍보사업, 홍보물 제작, 행사 및 전시 등에 공개하는 용도로 활용한다.

 

접수된 작품은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2차 전문가 심사 후 총 16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9월 2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분야별 최우수상 1, 우수상 2,장려상 5 작품을 시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관련문의는 종로구 건강도시과(02-2148-3042)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구민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가 나오길 기대한다"며 "종로구가 그간 추진해 온 건강도시 사업과 건강생활실천정보 등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려 주민건강과 사회적 건강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지역사회를 조성해 가겠다”고 전했다.


[TV서울] 서울시, 6~11월 주말 북촌·덕수궁길·감고당길 등에서 국악공연

[TV서울=신예은기자]서울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북촌 일대와 덕수궁길 등 보행자 전용거리에서 ‘국악 둘레여행 IN 북촌&도심’이라는 주제로 흥겨운 국악 한마당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국악을 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북촌 일대와 덕수궁·감고당길 등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국악 실내악, 가야금병창, 전통연희, 무용 등 전통예술과 창작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우리 음악을 선보인다. 6월부터 7월까지는 매주 토요일, 북촌 한옥 및 보행자 전용거리에서 공연이 진행되며, 이후 11월까지 매월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우리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 계속되어, 매주 주말 서울 곳곳에서 총 50회의 무료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공연 시작 전 국악 해설, 버나 및 돌리기 체험, 악기 체험을 병행하여 국악에 대한 시민들의 흥미와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6월 8일 오후 1시 ‘북촌전통공예체험관’과 오후 3시 ‘북촌단청 공방’에서 ‘월드퓨전시나위’와 ‘다올소리’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창작 국악부터 가야금 병창까지 다채로운 국악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서울문화재단, 서울남산국악당, 전통






[TV서울] 여명 시의원,‘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와 개선 방향’ 토론회 개최 [TV서울=이천용기자]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오는 5일 수요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와 개선 방향’ 토론회를 주관한다. 여명 의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에 대한 토론회로, ‘사회과 교과서의 내용에 있어서의 위헌성 여부’ ‘교육부가 입찰을 통해 선정하는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시장의 공정성 여부’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가 사회자로 나서며 발제는 초등 국정교과서의 위헌성으로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중인 전 헌법재판소 공보관 배보윤 변호사가 맡았다. 또 김정욱 기회평등학부모연대 대표, 류석춘 연세대학교 사회학 교수, 여명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여명 의원은 “보수 세력이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결과 교육부-각 지역 교육청이 99도 왼쪽으로 기울어진 교육 현실이다. 이런 구조에서 교과서 내용의 편향성을 지적해도 공허한 메아리로 돌아올 뿐이다. 이제 대한민국 교육이 의지할 것은 우리 헌법과 공정한 시스템 뿐”이라며 “얼마 전 한 변호사 단체에서 초등학교 국정교과서의 위헌적 요소들에 대해 헌재에 위헌소송을 걸었다. 그 이야기를 들어보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