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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보훈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시구 실시

  • 등록 2019.06.07 16:05:42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5일과 6일 양일간 국가유공자 2분을 모시고 나라사랑 시구를 실시했다.

 

이번 시구는 호국보훈의 달 및 현충일을 맞이해 프로야구 경기에 국가유공자를 시구자로 나서게 함으로써 6월 호국보훈의 달의 추모와 감사 분위기를 널리 홍보하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6월 5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 측 시구자로 나서는 윤두호 어르신은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 전사자 故 윤영하 소령(충무 무공훈장)의 아버지이자, 제2연평해전일의 정확히 32년 전 북한 간첩선을 나포해 인헌 무공훈장을 받았다.

 

한편 6월 6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 경기에서 LG 트윈스 측 시구자로 나서는 이찬호 병장은 2018년 8월 18일 K-9자주포 폭발 사건 희생자로, 당시 입은 전신화상으로 목숨과 배우의 꿈이 위태로워졌지만 아픔을 딛고 재기해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는 등 사람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서울보훈청은 나라사랑 시구 외에도, 한강방어선 전투지 재현 걷기대회, 625인의 보훈어벤져스, 서울보훈대상, 나라사랑 보훈 음악회 등 호국보훈의 의미를 알리기 위한 행사와 홍보를 앞으로도 추진한다.

 


[TV서울] 김상훈 의원,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소득세 감면 기회 확대 추진

[TV서울=이현숙 기자]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소득세 감면 기회를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명백히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임에도, 제도 상의 허점으로 소득세 감면 혜택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현행법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의 제고를 위해,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경우 취업일로부터 5년간 소득세의 90%를 감면해주고 있다. 이에 소득세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취업일(근로계약을 체결한 일자)”상 중소기업에 고용돼 있어야 한다. 가령 한 청년이 처음부터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5년여 간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면(타 중소기업 이직 포함), 그 기간 동안 소득세를 감면받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입사는 ‘중견기업’에 했으나, 이후 경영환경 악화로 소속기업이 중견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규모가 줄어 ‘중소기업 재직자’가 된 청년은 소득세 감면을 받지 못한다. 소득세 감면 조건으로 ‘(청년이) 근로계약을 체결한 일자에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어야 하기 때문에, 근로계약 체결 이후 기업 규모가 변동되더라도, 그 사정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이다. 2015부터 2017년까지






[TV서울] 김상훈 의원,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소득세 감면 기회 확대 추진 [TV서울=이현숙 기자]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소득세 감면 기회를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명백히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임에도, 제도 상의 허점으로 소득세 감면 혜택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현행법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의 제고를 위해,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경우 취업일로부터 5년간 소득세의 90%를 감면해주고 있다. 이에 소득세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취업일(근로계약을 체결한 일자)”상 중소기업에 고용돼 있어야 한다. 가령 한 청년이 처음부터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5년여 간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면(타 중소기업 이직 포함), 그 기간 동안 소득세를 감면받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입사는 ‘중견기업’에 했으나, 이후 경영환경 악화로 소속기업이 중견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규모가 줄어 ‘중소기업 재직자’가 된 청년은 소득세 감면을 받지 못한다. 소득세 감면 조건으로 ‘(청년이) 근로계약을 체결한 일자에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어야 하기 때문에, 근로계약 체결 이후 기업 규모가 변동되더라도, 그 사정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이다. 2015부터 2017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