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7 (일)

  • 맑음동두천 23.0℃
  • 흐림강릉 22.6℃
  • 맑음서울 24.9℃
  • 구름조금대전 23.7℃
  • 구름많음대구 21.2℃
  • 구름조금울산 21.6℃
  • 구름조금광주 23.7℃
  • 맑음부산 21.8℃
  • 구름조금고창 20.3℃
  • 구름많음제주 22.4℃
  • 구름조금강화 23.9℃
  • 구름조금보은 20.6℃
  • 구름조금금산 21.8℃
  • 구름조금강진군 19.7℃
  • 구름많음경주시 22.0℃
  • 맑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TV서울] 절대그이, 여진구, 심장 따뜻 ‘좋은 남자 어록 BEST5’

  • 등록 2019.06.11 10:44:56

 

 

[TV서울=신예은 기자]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가 진솔한 목소리로 전하는 무조건적이고, 솔직한 ‘사랑의 언어’들이 은은한 감동과 달콤한 떨림을 선사하고 있다.

‘절대그이’는 상위 0.001% 재벌가의 주문으로 만들어진 비밀스러운 연인용 로봇이 사랑에 상처받은 특수 분장사에게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SF인 척하는 로맨틱 멜로다. 여진구는 오직 ‘사랑’을 쏟아내기 위해 프로그래밍 된 휴머노이드 영구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여진구는 ‘사랑’을 탐구하는 ‘감성적 로봇’을 열연하며 재지 않는 마음, 조건 없는 고백을 시전, 심금을 울리고 있다. 이와 관련 삭막한 어른들의 세계에 일침을 놓고, 나쁜 남자-나쁜 여자들의 기를 죽이는 여진구의 순도 높은 진심으로 가득 찬 ‘Love 어록’들을 정리해봤다.


●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1. “저한테 여자는 이 여자 하나입니다”

‘절대그이’ 3회에서 영구(여진구)는 첫 키스를 나눈 엄다다(방민아)를 ‘여자친구’로 인식, 곧바로 “저한테 여자는 이 여자(엄다다) 하나입니다”라는 ‘민들레 사랑’에 돌입했다. 이어 엄다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을 맞추며 “책임은 내가 질게. 여자 친구는 그냥, 나만 바라봐”라는 고백으로 ‘예측불허 로맨스’의 시동을 걸었다.


●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2. “유치하지 않아… 그게 사랑이야”

‘절대그이’ 7회에서 영구는 ‘변하지 않는 사랑’을 원했다며 자조하는 엄다다에게 “유치하지 않아. 한 번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면, 끝까지 바라보는 게 당연한 거야. 그게, 사랑이야”라고 말해, 상처받은 엄다다의 마음을 위로했다.


●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3. “그냥 내 사랑을 받기만 하면 돼!”

‘절대그이’ 9회에서 영구는 ‘체험판’에 이어 ‘연애 정식판’에 돌입한 엄다다에게 더욱 직설적인 사랑 고백을 펼쳤다. 영구는 “오늘부터 여자 친구는 내가 주는 사랑을 그냥 받기만 하면 돼. 난, 그러기 위해서 태어난 연인용 로봇이니까”라는 자신의 사명을 발표하며 기쁜 미소를 머금었다.


●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4. “나, 여자 친구를 피하고 싶지 않아”

‘절대그이’ 12회에서 영구는 7년 동안 사귀었던 마왕준(홍종현)에게 한 번 더 큰 상처를 입은 엄다다가 일부러 독한 말을 하며 자신마저 밀어내자 “난 화 안 나는데. 나, 여자 친구를 피하고 싶지 않아, 밀어내고 싶지도 않고”라며 또렷하게 눈을 맞춰왔다. 더불어 “여자친구가, 날 좋아하지 않아도 상관없어. 내가 여자 친구를 사랑하면 되니까”라는 순수한 진심으로 엄다다의 닫혔던 마음을 서서히 열기 시작했다.


●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5. “여자 친구, 이제 나 좀 봐주면 안 돼?”

‘절대그이’ 14회에서 영구는 프로그래밍 되어 있지 않은 ‘사랑받고 싶다’는 감정에 사로잡혔고, 이것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했다. 심지어 무조건 바다로 향했던 영구는 “여자 친구, 이제 나 좀 봐주면 안 돼?”라며 직설적인 물음과 “나, 사랑받고 싶어졌어”라는 그대로의 진심을 표현해 엄다다를 떨리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여진구는 ‘사랑을 배우는 로봇’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의 감정선을 끊임없는 고민과 의논을 통해 완성해냈다”라며 “사랑을 주기만 하는 루틴에서 벗어나, 사랑을 원하기 시작한 여진구는 더욱 예측 불가능한 ‘러브 급행열차’에 탑승하게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절대그이’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TV서울] 서울보훈청, 제대군인 대상 드론 창업탐방 가져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보훈청 창업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서울센터)는 5일 용산구 소재 아세아무인항공교육원에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생생창업탐방을 진행했다. 서울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드론의 사업성과 시장전망 등을 소개함으로써 창업을 준비하는 제대군인에게 창업아이템에 대한 시야를 넓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탐방에서는 취ㆍ창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 및 전역 예정자 20명이 참여했으며 △4차 산업혁명에 기반을 둔 드론의 발전상 소개 △국가자격증 취득 방법과 시장전망 △시뮬레이션 체험 △소형드론실습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서일수 아세아무인항공교육원장은 “이미 드론은 산업 전반에서 보편화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새로운 일자리가 끊임없이 창출되고 있다”며 “제대군인으로서 조종자격증에만 국한하지 말고 조립과 정비능력까지 갖추면 더 많은 영역으로 진출할 수 있으므로 군 생활했을 때의 열정으로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보훈청은 2018년 6월 (재)아세아직업전문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5년 이상 군 복무 제대군인 회원들의 취ㆍ창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 측에서는 부속시설인 아

[TV서울] “서울시태권도협회는 태권도 승품단 심사수수료로 돈 잔치?”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는 5일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그간 서울시태권도협회와 관련된 증인 참고인이 출석한 다섯 차례에 거친 조사감사에 대한 중간 결과를 발표하고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를 상대로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국기원의 사전승인 없는 심사수수료 인상으로 부당이득을 취했고, 심사수수료에 연동해 복지비 성격의 ‘회원의 회비’를 응심자에게 부과하는 구조적 결함이 드러났다. 또한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비상근임원이 상식 밖의 급여성 경비를 받고 있으며 임원 결격사유자가 부당하게 일비를 지급받고 있는 등 승품단 심사수익금으로 협회 내 돈잔치를 열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조사특위 위원들은 “감사원 감사청구, 세무조사 및 배임·횡령 고발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정상화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며 “제출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서울시태권도협회의 혁신적인 개혁이 될 때까지 끝까지 시정조치 및 권고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TV서울] “서울시태권도협회는 태권도 승품단 심사수수료로 돈 잔치?”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는 5일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그간 서울시태권도협회와 관련된 증인 참고인이 출석한 다섯 차례에 거친 조사감사에 대한 중간 결과를 발표하고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를 상대로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국기원의 사전승인 없는 심사수수료 인상으로 부당이득을 취했고, 심사수수료에 연동해 복지비 성격의 ‘회원의 회비’를 응심자에게 부과하는 구조적 결함이 드러났다. 또한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비상근임원이 상식 밖의 급여성 경비를 받고 있으며 임원 결격사유자가 부당하게 일비를 지급받고 있는 등 승품단 심사수익금으로 협회 내 돈잔치를 열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조사특위 위원들은 “감사원 감사청구, 세무조사 및 배임·횡령 고발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정상화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며 “제출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서울시태권도협회의 혁신적인 개혁이 될 때까지 끝까지 시정조치 및 권고를 내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