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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마포구, ‘전국 초․중학생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 개최

  • 등록 2019.07.08 17:58:01

 

[TV서울=변윤수 기자] 마포구가 전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모여 4차 산업 분야의 기술을 겨루는 ‘2019 마포구 전국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규모의 초‧중학생 경진대회로는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 마포구가 대회를 주최하고 서강초등학교와 숭문중학교가 주관한다. 서울시와 서강대학교, 홍익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핸즈온캠퍼스, ㈜엠듀 등이 후원한다.

 

마포구는 미래 기술 중심의 소프트웨어 학생동아리를 활성화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7년 처음으로 마포구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 중학교, 2019년 초등학교의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발맞춰 올해부터 전국의 모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대회 종목은 경쟁, 과제수행, 주제창작, 3D모델링 등으로 지난해 3개 부문에서 3D모델링을 추가한 4개 부문으로 확대됐다. 초등부(5~6학년)와 중등부(1~3학년)로 나눠 각각 대회를 진행한다.

 

경쟁 부문에서 초등부는 로봇축구, 중등부는 로봇씨름 등의 승부를 겨룬다. 과제수행 부문은 초등부(행복한 학교 가는길)와 중등부(마포관광)로 각각 나눠 자율주행로봇을 이용해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제창작 부문은 초․중학생 모두 제시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을 활용한 작품을 제작하고 그에 대한 설명을 통해 창의성과 제작능력 등을 평가 받는다. 3D모델링 부문은 3차원 공간에 대한 원리를 바탕으로 학생 개인이 가지고 있는 창의성을 발휘해 주어진 주제를 디자인 하는 3D모델링 능력을 평가한다. 3D모델링 부문은 개인전으로, 나머지 세 부문은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별 입상자에게는 마포구청장상, 서울시장상, 서강대학교 총장상, 홍익대학교 총장상을 수여한다. 상금은 순위에 따라 총 32팀(명)에게 1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총 800만 원을 시상한다.

 

참가자 접수는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이며, 대회 홈페이지(http://sw.mapo.go.kr)에 게시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참가자의 소속 학교가 마포구 교육청소년과로 전자문서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인원은 한 학교당 부문별 최대 2팀(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경쟁 부문과 과제수행 부문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주제창작과 3D모델링 부문은 접수 후 예선전을 별도로 진행해 참가자를 선발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논리력, 문제해결력 등을 키워 자기 자신과 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인재가 되도록 돕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청소년 및 학부모, 교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마포구 교육청소년과(02-3153-8954)로 하면 된다.


[TV서울] 마포구, ‘전국 초․중학생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 개최

[TV서울=변윤수기자]마포구가 전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모여 4차 산업 분야의 기술을 겨루는 ‘2019 마포구 전국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규모의 초‧중학생 경진대회로는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마포구가 대회를 주최하고 서강초등학교와 숭문중학교가 주관한다. 서울시와 서강대학교, 홍익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핸즈온캠퍼스, ㈜엠듀 등이 후원한다. 마포구는 미래 기술 중심의 소프트웨어 학생동아리를 활성화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7년 처음으로 마포구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 중학교, 2019년 초등학교의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발맞춰 올해부터 전국의 모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규모를 확대했다.대회 종목은 경쟁, 과제수행, 주제창작, 3D모델링 등으로 지난해 3개 부문에서 3D모델링을 추가한 4개 부문으로 확대됐다. 초등부(5~6학년)와 중등부(1~3학년)로 나눠 각각 대회를 진행한다. 경쟁 부문에서 초등부는

[TV서울] 동작구, 청년 진로탐색 도우미 사업 추진

[TV서울=신예은기자]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연말까지 가정·학교 밖 위기 청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청년 진로탐색 도우미 사업’을 추진한다. 동작구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 ‘청년 진로탐색 도우미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민참여예산·구비 7천 5백만 원을 편성하고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 대상은 관내 만 15세~24세 미만 청년이며 관내 일반고, 특성화고, 청소년 시설 및 관련부서, 경찰서 등의 협조를 받아 위기 청년 60명을 발굴할 계획이다. 참여자 선정 후에는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에서 ‘가정·학교 밖 청년 직무·취업상담 및 1:1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청년 개인의 욕구와 희망직무 조사를 위한 직무적성검사를 실시하며, 진로상담 ‘잡닥터’ 역할의 전문컨설턴트를 연결해 1:1 맞춤형 취업상담을 돕는다. 아울러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및 관내 기업 등에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및 학습모듈교육 ▲의사소통·문제해결 능력 ▲조직이해능력 ▲CS 서비스 교육 ▲인권교육 등 직무 공통교육이 실시된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및 직무적성검사 결과에 따라 주요 기업군 탐방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만남을 통해 기업이 원하






[TV서울] 신정호 시의원, “서울형 도시재생, 재개발·재건축 병행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신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1)은 “서울시가 기존 도시재생정책과 함께 낙후지역에 대한 재개발·재건축을 병행하는 ‘투트랙 방식’으로 주거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며 정비사업 필요성을 제기했다. 신정호 시의원은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재생학회가 주관한 ‘서울형 도시재생 성과와 향후과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신 의원은 “정주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등 서울형 도시재생이 도입된 지 8년이 되는 시점에서 일정부분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재개발이 필요한 곳에 도시재생을 추진해 예산이 매몰비용으로 낭비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현행 서울형 도시재생은 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모든 곳에 똑같은 예산을 일괄 배정하는 ‘톱다운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사업지의 규모와 산업적 특성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보다 유연하고 촘촘한 지역 맞춤형 예산편성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원은 “지역의 경제·문화적 여건, 산업적 잠재력, 주민들의 참여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생 가능성이 있는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