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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은평구, 7월 ‘은평 꽃피는 장날’ 야간개장

  • 등록 2019.07.10 09:32:01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도시농부와 사회적 경제가 함께하는 “은평 꽃피는 장날”을 20일에 한해 야간개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는 폭염을 피해 롯데몰 은평점 야외광장에서 오후 4시에 개장해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장터에서는 우리밀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과 판매부스를 마련했으며, 역촌초 동문밴드의 특별공연도 예정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은평 및 근교지역 도시농부가 직접 기른 제철 친환경 농산물, 건강한 먹거리, 직접 만든 생활 수공예품,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 시중에서 만나볼 수 없는 특별하고 다양한 상품을 접하고, 이색적인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것이 ‘은평 꽃피는 장날’의 장점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은평 꽃피는 장날’은 NO비닐, NO일회용품 운동을 진행하고 있어 개인 장바구니와 그릇, 수저, 텀블러를 가져와야 하며, 준비하지 못한 이용자들은 음식을 먹기 위한 그릇 등을 장터에서 보증금을 받고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소중한 먹거리와 공예품 값을 고스란히 전해주고자 현금거래를 권장하며, 사업자 매장 등 일부점포에 한해 서울시 제로페이 결제도 가능하다.

 

7월 꽃피는 장날에서는 우리밀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어, 즐거운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으며,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한 후 운영부스에 보여주면 선착순으로 특별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은평 꽃피는 장날은 우리동네텃밭협동조합과 은평구사회적경제허브센터, 은평꽃피는장날추진위원회의 공동주관과 롯데몰 은평점의 장소 및 시설물 후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은평 꽃피는 장날처럼 대형 점포와 지역 소상공인이 서로 상생하는 다양한 협력사업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아울러 사회적경제와 대안경제가 성장하는 기틀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8월은 휴장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사회적경제과(02-351-6882)나 은평구사회적경제허브센터(02-351-7913)로 문의하면 된다.

 


[TV서울] 은평구, 7월 ‘은평 꽃피는 장날’ 야간개장

[TV서울=신예은 기자]서울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도시농부와 사회적 경제가 함께하는 “은평 꽃피는 장날”을 20일에 한해 야간개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는 폭염을 피해 롯데몰 은평점 야외광장에서 오후 4시에 개장해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장터에서는 우리밀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과 판매부스를 마련했으며, 역촌초 동문밴드의 특별공연도 예정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은평 및 근교지역 도시농부가 직접 기른 제철 친환경 농산물, 건강한 먹거리, 직접 만든 생활 수공예품,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 시중에서 만나볼 수 없는 특별하고 다양한 상품을 접하고, 이색적인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것이 ‘은평 꽃피는 장날’의 장점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은평 꽃피는 장날’은 NO비닐, NO일회용품 운동을 진행하고 있어 개인 장바구니와 그릇, 수저, 텀블러를 가져와야 하며, 준비하지 못한 이용자들은 음식을 먹기 위한 그릇 등을 장터에서 보증금을 받고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소중한 먹거리와 공예품 값을 고스란히 전해주고자 현금거래를 권장하며, 사업자 매장 등 일부점포에 한해 서울시 제로페이 결제도 가능하다. 7월 꽃피는

[TV서울] 영등포구, 다문화가정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제공

[TV서울=변윤수 기자]영등포구가 한국말이 서툴러 가정문제, 임금체불 등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간 언어장벽과 복잡한 절차, 비싼 상담 비용으로 외국인 주민에게 법률 서비스는 높은 장벽이었다. 이에 영등포구는 외국인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하고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법률 상담 서비스를 마련했다.상담은 지역 내 센터 2곳 ‘다드림문화복합센터’(대림로21길11)와 ‘영등포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영등포84길 24-5)에서 각각 운영한다. 무료 법률 지원 서비스는 △출입국 문제, 행정, 부동산, 민‧형사, 가사사건 △부당해고, 임금체불 등 노무사건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노사관련 정보 제공 등 외국인 관련 법적사건 전반에 해당한다. 상담은 1회 1시간 1:1 상담으로 운영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먼저, 영등포구 직영 다문화지원센터인 ‘다드림문화복합센터’는 월 2회,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상담을 진행한다. 구청 고문변호사 2명이 상담에 나서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각종 생활 속 법률문제에 대해 안내한다. ‘영등포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






[TV서울] 문희상 국회의장, 베트남 의원단 예방 받아 [TV서울=김용숙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최근 발생한 베트남 이주여성 폭행사건과 관련해 “이루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과 함께 큰 상처를 받았을 베트남 국민 한분 한분께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9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한-베트남 양국 의회 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쩐 반 뚜이(Tran Van Tuy) 베-한 의원친선협회장과 베트남 의원단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현재 한국에 거주중이거나 결혼을 해서 한국으로 온 이주민 모두 우리 국민이라고 생각한다. 이주 여성들의 인권이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대한민국 국회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우리 국민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법률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부 정책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쩐 반 뚜이 베-한 의원친선협회장은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 의장님과 여론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살펴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 의장과 쩐 반 뚜이 회장은 양국 기업 간 투자 촉진 및 한-베트남 의회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문 의장은 2차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