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0 (수)

  • 흐림동두천 23.1℃
  • 흐림강릉 19.0℃
  • 구름많음서울 25.2℃
  • 흐림대전 23.8℃
  • 흐림대구 22.7℃
  • 흐림울산 21.5℃
  • 광주 20.2℃
  • 흐림부산 22.6℃
  • 흐림고창 20.3℃
  • 제주 21.7℃
  • 흐림강화 21.5℃
  • 흐림보은 22.3℃
  • 흐림금산 22.0℃
  • 흐림강진군 22.0℃
  • 흐림경주시 19.8℃
  • 흐림거제 22.5℃
기상청 제공

정치

[TV서울]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 대기환경 개선 협력방안 논의 위해 울란바타르 방문

  • 등록 2019.07.10 09:51:47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 간의 일정으로 동료 서울시의원 6명과 함께 자매도시인 울란바타르시를 방문한다. 올해는 울란바타르시가 몽골의 수도로 지정된 지 380주년이 되는 해로, 울란바타르시의회는 이를 기념해 서울시의회를 공식 초청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양 도시 간 상호협력 방안과 도시화 문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1995년 서울시와 울란바타르시 사이에 자매도시협정이 체결된 이후, 양 도시 의회 간에도 지속적이고 우호적인 교류 관계가 이어져 왔다. 몽골은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있어서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 국가적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교류 상대이다.

 

신원철 의장은 방문길에 오르며 “서울과 울란바타르 간 협력관계를 한층 더 강화시키고, 양 도시가 21세의 새로운 경제·환경 협력 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다왁 렝첸다왁 울란바타르시의회의장과 아마르 사이칸 울란바타르시장 및 관계 공무원을 만나 대기환경과 도시화 문제에 관한 정책 교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울란바타르 주택공사를 방문해 게르 지역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몽골 대기오염방지기구를 방문해 동아시아의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울란바타르가 대기질 개선 및 사막화 방지 노력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이번 방문 일정 중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서울시 지원으로 조성된 국립정원공원 내 서울숲을 시찰하고, 몽골을 대표하는 국가행사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민속축제인 ‘나담축제’ 에 맞춰 진행되는 서울 홍보부스를 찾아 서울 도시마케팅 담당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최근 서울시의회는 지방의회의 선도적인 자정노력을 거듭 강조하며 기존의 관행적인 외유성 출장을 지양하고 내실 있는 정책교류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밝힌 바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사전에 몽골 전문가를 초빙하여 몽골의 역사, 문화, 정치에 대해 숙지하는 것은 물론, 사전간담회를 통해 방문 기관에 대한 정보 및 논의 내용을 토론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신 의장은 “서울시의회는 청렴하고 책임 있는 지방의회를 만들기 위해 자정노력결의안을 발표하는 등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실질적인 정책성과가 있는 자매도시 교류를 펼쳐 의장으로서 먼저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TV서울]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 대기환경 개선 협력방안 논의 위해 울란바타르 방문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 간의 일정으로 동료 서울시의원 6명과 함께 자매도시인 울란바타르시를 방문한다. 올해는 울란바타르시가 몽골의 수도로 지정된 지 380주년이 되는 해로, 울란바타르시의회는 이를 기념해 서울시의회를 공식 초청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양 도시 간 상호협력 방안과 도시화 문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1995년 서울시와 울란바타르시 사이에 자매도시협정이 체결된 이후, 양 도시 의회 간에도 지속적이고 우호적인 교류 관계가 이어져 왔다. 몽골은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있어서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 국가적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교류 상대이다. 신원철 의장은 방문길에 오르며 “서울과 울란바타르 간 협력관계를 한층 더 강화시키고, 양 도시가 21세의 새로운 경제·환경 협력 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다왁 렝첸다왁 울란바타르시의회의장과 아마르 사이칸 울란바타르시장 및 관계 공무원을 만나 대기환경과 도시화 문제에 관한 정책 교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울란바타르 주택공사

[TV서울] 강동구, 2019년도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실시… 불법카메라 단속강화

[TV서울=신예은 기자]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공중위생업소 위생 수준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말까지 1,387개 업소를 대상으로 2019년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 전월 26일, 신고된 업소를 기준으로 이용업 113개소, 미용업 1,274개소 등 총 1,387개 업소가 대상이다. 강동구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을 꾸려 직접 업소를 방문해 점검표에 의한 현장평가를 할 예정이다. 평가 항목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분야 및 업종별 25~27개 항목으로 절대평가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불법카메라에 대한 단속강화로 불법카메라 설치금지 관리여부를 평가항목에 추가했다. 강동구청 보건위생과, 여성가족과, 강동경찰서와 합동으로 탈의실, 베드 등이 있는 피부미용업소를 중점으로 불법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하여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법적 준수사항을 미준수하거나 2017년부터 2018년까지 행정처분 이력이 확인된 업소는 녹색등급을 부여하지 않을 계획이다. 평가점수에 따라 녹색등급(90점 이상),황색등급(80점 이상 90점 미만), 백색등급(80점 미만) 세 가지 등급 중 하나를 업소에 부여한 다음 평가 결과는 업소에






[TV서울]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 대기환경 개선 협력방안 논의 위해 울란바타르 방문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 간의 일정으로 동료 서울시의원 6명과 함께 자매도시인 울란바타르시를 방문한다. 올해는 울란바타르시가 몽골의 수도로 지정된 지 380주년이 되는 해로, 울란바타르시의회는 이를 기념해 서울시의회를 공식 초청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양 도시 간 상호협력 방안과 도시화 문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1995년 서울시와 울란바타르시 사이에 자매도시협정이 체결된 이후, 양 도시 의회 간에도 지속적이고 우호적인 교류 관계가 이어져 왔다. 몽골은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있어서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 국가적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교류 상대이다. 신원철 의장은 방문길에 오르며 “서울과 울란바타르 간 협력관계를 한층 더 강화시키고, 양 도시가 21세의 새로운 경제·환경 협력 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다왁 렝첸다왁 울란바타르시의회의장과 아마르 사이칸 울란바타르시장 및 관계 공무원을 만나 대기환경과 도시화 문제에 관한 정책 교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울란바타르 주택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