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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성동구, 인기명소 마을여행 관광상품 개발 추진

  • 등록 2019.07.11 10:46:58

 

[TV서울=신예은 기자] 성동구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성동구만의 핫플레이스 마을여행 관광상품을 개발한다.

 

최근 지역의 골목, 다양한 삶과 문화의 체험, 주민과 소통하는 관광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성동구만의 사회적 경제, 작은공방, 맛집 등 특색있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매력적인 마을여행 관광상품의 개발을 10월 오픈을 목표로 추진하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코스 개발에는 지역커뮤니티 추진단, 전문적인 여행코스 개발자를 비롯한 전문 여행작가, 여행 블로거, 여행상품 개발 MD까지 함께 참여하게 됨으로써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여행코스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

 

개발된 각 코스는 성동구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 업로드 해 누구나 쉽게 관광 상품에 대한 접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들도 길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있도록 전문 이야기발굴단의 구성 및 이야기 발굴 콘텐츠의 제작, 배포로 여행객들이 단순하게 코스를 즐기는 것뿐 아니라 길에 대한 역사와 정보를 더욱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제공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요즘 성동구의 떠오르고 있는 인기장소들을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누구나 쉽게 찾아와 즐길 수 있는 성동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TV서울] 강동구, 친환경 자동차 이용 확대 캠페인 추진

[TV서울=신예은 기자]강동구가 미세먼지 줄이기 대책의 하나로 7월부터 ‘자동차 친환경 등급제’ 본격 추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친환경 등급제’란 환경부가 정한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산정방법에 관한 규정에 따라 자동차를 1~5단계로 구분하고, 등급에 따라 혜택이나 운행 제한 등의 불이익을 적용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자동차 친환경 1등급을 표시하는 라벨 부착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의 친환경차량 구매를 유도하고 대기 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친환경 1등급 차량으로는 전기차와 수소차가 해당되며 강동구청에서 차량 등록 시 친환경 1등급 표시 라벨을 신청, 발급받아 부착할 수 있다. 표시 라벨을 부착한 차량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반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5등급 차량은 미세먼지 특별법 시행에 따라 고농도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운행 제한을 받게 된다. AI시스템의 무인 단속 카메라를 통한 상시 단속을 실시해 위반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강동구는 7월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시장, 지하철역, 아파트 단지 주변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등급






[TV서울] 문희상 국회의장, ‘제1회 해공민주평화상’ 수상 [TV서울=김용숙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해공민주평화상 시상식’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한 국회의 견제기능 강화로 정치발전과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제1회 해공민주평화상’ 의정발전 부문을 수상했다. 문 의장은 수상소감에서 “첫 수상의 영광을 부족한 저에게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는 3.1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다. 역사적인 시기에 경기도 광주시가 해공 선생을 재조명하는 것은 아주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또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민족의 선각자였던 해공 선생께선 광복 이후 초대 국회의원과 국회의장을 지내며 의회주의의 기틀을 잡았다”며 “서로의 주장이 다를수록 타협하고 절충해서 타협점을 찾든가 또는 자기의 주장을 설득으로써 상대방의 동의를 얻어 일을 처리해야 한다. 이것이 민주주의라고 하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문 의장은 “해공 신익희 선생은 의회주의의 상징과도 같은 분이며, 국회에는 그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는 의미로 본청 중앙홀에 동상이 세워져 있다”며 “저 또한 국회의장 취임 직후, 전직 대통령 묘역참배뿐만 아니라, 신익희 선생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