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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제39회 황금촬영상’ 성황리에 성료

  • 등록 2019.07.29 16:42:26

 

[TV서울=이천용 기자] 지난 25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3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시상식은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고 (주)한국컴퍼니, 황금촬영상조직위원회, 황금촬영상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며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사)한국영화배우협회,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가 후원했다. 

 

올해에는 ‘공작’이 최우수작품상을, ‘증인’ 이한 감독이 감독상을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촬영상 금상에는 ‘자전차왕 엄복동’(박용수), 은상에는 ‘공작’(최찬민), 동상에는 ‘어멍’(서기원), 신인촬영상에는 ‘돌아와요 부산항에’(최덕규)이 선정됐다.

 

또 연기대상 정우성을 비롯해 주지훈(최우수남우주연상), 김향기(최우수여우주연상), 류준열(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 등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 시상식의 부조직위원장을 맡은 장인보 감독은 “한국영화가 시작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에 열린 제39회 황금촬영상인만큼 더욱 알차고 특별하게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시상식에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황금촬영상은 1976년에 시작돼 올해 39회를 맞는 촬영감독협회의 전통 있는 행사이다. 회원들이 당해연도에 촬영한 작품들을 상호 감상하고 심사 평가해 우수한 작품을 선정, 시상함으로써 기성 촬영감독은 물론 자라나는 신인감독들에게도 용기와 의욕을 심어줌으로써 한국 영화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TV서울] 서울시, '영등포‧경인로 일대 활성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13개 선정

[TV서울=변윤수기자]서울시가 쇠퇴한 영등포 도심권 일대에 새로운 도시기능을 부여하고, 고용기반 창출을 통해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재도약시키는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활성화’를 위한 주민공모사업 13개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 2017년 영등포‧경인로 일대를 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했다. 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도심, 강남과 함께 3도심의 하나지만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서남권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광역 차원의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개발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13개 사업은 문래동의 기계금속제조업, 문화예술창작촌과 같은 지역자산과 연계해 도심 내 기계금속제조업의 혁신을 유도하고 공동체‧지역을 활성화하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들로 구성돼 있다. 주민들은 8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실행한다. 사업별로 3백만 원에서 2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시는 영등포·경인로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의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이번 주민공모사업을 마련했다. 이번 ‘영등포·경인로 일대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영등포·경인로 일대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사업

[TV서울] ‘제39회 황금촬영상’ 성황리에 성료

[TV서울=이천용 기자]지난 25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3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시상식은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고 (주)한국컴퍼니, 황금촬영상조직위원회, 황금촬영상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며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사)한국영화배우협회,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가 후원했다. 올해에는 ‘공작’이 최우수작품상을, ‘증인’ 이한 감독이 감독상을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촬영상 금상에는 ‘자전차왕 엄복동’(박용수), 은상에는 ‘공작’(최찬민), 동상에는 ‘어멍’(서기원), 신인촬영상에는 ‘돌아와요 부산항에’(최덕규)이 선정됐다. 또 연기대상 정우성을 비롯해 주지훈(최우수남우주연상), 김향기(최우수여우주연상), 류준열(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 등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 시상식의 부조직위원장을 맡은 장인보 감독은 “한국영화가 시작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에 열린 제39회 황금촬영상인만큼 더욱 알차고 특별하게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시상식에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황금촬영상은 1976년에 시작돼






[TV서울] 황인구 시의원, ‘특성화고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 위한 공청회’ 개최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강동4,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6일 오후 성동공업고등학교 류덕희홀에서 서울시 상·공업계열 고등학교 교장회의 주관으로 ‘특성화고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특성화고의 효율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급 당 적정 규모의 학생 수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특성화고 직업교육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청회에는 학부모와 학생, 교육청·특성화고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황인구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서는 김종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조 용 한국중등직업교육협의회 회장, 권영학 서울시 상업계열 고등학교 교장회장, 신상열 서울로봇고등학교장, 송동엽 단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이병호 서울시교육청 학교지원과장 등의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김종우 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학급 규모에 대한 국내·외 연구 사례를 소개한 뒤,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교육적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학급 당 학생 수를 20명 수준으로 감축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이를 통한 행정부담 경감 등과 함께 교수-학습방법의 개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