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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V서울] 서울시, '남산둘레길 야간산행’ 프로그램 운영

  • 등록 2019.07.30 22:10:59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퇴근 후 저녁시간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해설과 더불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은 남산 둘레길 북측순환로를 중심으로 왕복 2시간(4.5km) 정도 소요되며, 가장 걷기 좋은 코스를 엄선해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해설 ▲남산 전망대(필동) 야경 감상 ▲황톳길 맨발 걷기 ▲소나무 힐링숲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여름밤 남산 숲의 정취를 느끼며 심리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주간에만 개방했던 소나무 힐링숲을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처음으로 야간에 특별 개방해 숲 해설가가 들려주는 남산 소나무 이야기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첫 프로그램은 8월 1일에 진행되며 참여인원은 회당 100명 내외로 20명씩 팀을 나누어 출발한다. 팀별로 참여자 중 한 명을 산행리더로 선정하여 주도적으로 팀을 이끌어 가게 할 예정이다. 또한 산행리더로 참여한 시민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할 계획이다.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은 8월부터 9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되고 사전 예약(서울시 공공서비스 홈페이지 또는 전화)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박미애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야간에 공원을 가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어떨까 해서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서울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남산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걸으며 추억도 만들고 한 여름의 무더위도 식힐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TV서울] 서울시, '남산둘레길 야간산행’ 프로그램 운영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퇴근 후 저녁시간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해설과 더불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은 남산 둘레길 북측순환로를 중심으로 왕복 2시간(4.5km) 정도 소요되며, 가장 걷기 좋은 코스를 엄선해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해설 ▲남산 전망대(필동) 야경 감상 ▲황톳길 맨발 걷기 ▲소나무 힐링숲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여름밤 남산 숲의 정취를 느끼며 심리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주간에만 개방했던 소나무 힐링숲을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처음으로 야간에 특별 개방해 숲 해설가가 들려주는 남산 소나무 이야기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첫 프로그램은 8월 1일에 진행되며 참여인원은 회당 100명 내외로 20명씩 팀을 나누어 출발한다. 팀별로 참여자 중 한 명을 산행리더로 선정하여 주도적으로 팀을 이끌어 가게 할 예정이다. 또한 산행리더로 참여한 시민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할 계획이다.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은 8월부터 9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TV서울] 성동구, 서울시 최초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앱 ‘여기로’ 운영

[TV서울=변윤수 기자]성동구가 가구, 가전제품 등 대형생활폐기물을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하게 신고·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대형생활폐기물 배출 신고 시 기존에는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신고필증을 직접 출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프린터가 없는 가정은 출력에 제한이 있고, 환불하려면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스티커를 반납하는 절차로 주민 불편이 이어졌다. 이에 성동구는 서울시 최초로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어플 서비스인 ‘여기로’를 도입,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카드결제 및 간편하게 배출 신고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별도의 스티커나 신고필증 등을 부착하지 않고도 앱에서 전송된 배출번호만 기재하면 돼 더욱 편리하다.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앱 서비스는 7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 후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앱은 스마트폰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여기로’를 검색 후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설치 후 접속해 폐기물 종류 및 배출날짜 등 신청 정보를 입력하고 수수료를 납부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또한 재사용이 가능한 폐기물에 대해서는 앱






[TV서울] 강병원 의원,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TV서울=이현숙 기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을)은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다. 이번 법률안은 국세청의 관련 과세 정보를 공정거래위원회와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특수관계인 간의 부당 내부거래를 방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정부는 특수관계법인 간 일감 몰아주기를 통한 사익편취 및 편법증여를 엄격히 규제해왔다. 그러나 삼성 에버랜드 편법증여 사건 처리 과정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국세청 조사과정에서 밝혀진 관련 정보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련 부처에 공유되지 않아 규제의 사각지대로 지적돼 왔다. 강병원 의원은 지난해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삼성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 간 불법상속과정을 집중 질의했고, 성우레져와 에버랜드의 토지매매에 대한 국세청의 불법상속․증여에 대해 추가 과세 필요성을 지적한 바 있다. 당시 한승희 국세청장은 “시정과정에 대해 적극 협조할 것이고 추가로 조치할 사항에 대해서는 법령의 범위 내에서 분명히 조치할 것”이라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뚜렷한 제도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이번 개정안에는 국세기본법상 과세정보의 비밀유지 규정을 개정해 국세청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