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 (월)

  • 구름많음동두천 24.1℃
  • 구름많음강릉 26.7℃
  • 서울 25.5℃
  • 흐림대전 26.2℃
  • 흐림대구 29.5℃
  • 구름많음울산 28.5℃
  • 흐림광주 27.5℃
  • 구름많음부산 28.6℃
  • 구름많음고창 26.5℃
  • 흐림제주 29.2℃
  • 흐림강화 24.9℃
  • 흐림보은 28.2℃
  • 흐림금산 28.2℃
  • 구름많음강진군 28.7℃
  • 구름많음경주시 29.5℃
  • 구름많음거제 29.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영등포구, 스마트메디컬특구 활성화 위한 협력기관 모집

  • 등록 2019.08.12 09:27:36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외국인환자 유치업자와 숙박업, 외식업 등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영등포 스마트메디컬 특구 활성화를 위한 협력기관을 9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영등포구는 풍부한 의료기관과 문화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2017년 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스마트메디컬 특구’로 지정받았다. 그간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몽골보건부와 의료관광 MOU 체결, 의료관광 전문 코디네이터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메디컬 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영등포구는 이달부터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기관과 관광업계를 모집하고자 한다. 이는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공동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의료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외국인환자 유치업자, 관광호텔 등 숙박업, 외식업, 쇼핑센터, 공연‧전시‧체험 분야 등이다.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되면 3년간 협력관계를 지속하고 분과협의회를 구성해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영등포구는 협력기관에 △위촉장 수여 및 분과협의회 회원 자격 부여 △의료관광 홈페이지 및 안내센터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협력 의료기관과 비즈니스 미팅 등 네트워크 기회 제공 △의료관광 가이드북 및 리플릿에 협력기관 게재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국‧내외 마케팅 등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영등포구에 소재(단, 일반 여행업, 에이전시는 소재지 제한 없음)하고 있으며 2년 이내 의료법 위반으로 등록 취소 및 시정명령 받은 사실이 없는 기관이다.

 

모집 신청은 8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며,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 홈페이지(www.ydp.go.kr)에서 내려받아 보건지원과(당산로 123)에 우편 또는 이메일(winter24@ydp.go.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670-1654) 문의가능 하다.

 

영등포구는 모집이 완료되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의료관광협의회 심의를 거쳐 11월 중 협력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구는 국회, 금융가, 방송국 등이 위치한 정치, 언론, 교통의 중심지이자 740여 개의 병원을 보유한 의료관광 지역”이라며 “선정된 협력기관과 활발한 교류와 발전적 협력으로 영등포구를 의료관광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TV서울] 영등포구, 스마트메디컬특구 활성화 위한 협력기관 모집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외국인환자 유치업자와 숙박업, 외식업 등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영등포 스마트메디컬 특구 활성화를 위한 협력기관을 9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영등포구는 풍부한 의료기관과 문화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2017년 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스마트메디컬 특구’로 지정받았다. 그간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몽골보건부와 의료관광 MOU 체결, 의료관광 전문 코디네이터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메디컬 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영등포구는 이달부터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기관과 관광업계를 모집하고자 한다. 이는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공동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의료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외국인환자 유치업자, 관광호텔 등 숙박업, 외식업, 쇼핑센터, 공연‧전시‧체험 분야 등이다.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되면 3년간 협력관계를 지속하고 분과협의회를 구성해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영등포구는 협력기관에 △위촉장 수여 및 분과협의회 회원 자격 부여 △의료관광 홈페이지 및 안내센터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협력

[TV서울] 국토부, 민간 분양가상한제 12일 발표

[TV서울=변윤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월요일인 12일 비공개 당정협의회를 열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도입 방안을 논의·발표할 예정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이 참석한 가운데분양가 상한제의 보다 구체적인 내용과 시행 시기 등에 대해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는지난 2007년 노무현 정부 시절 시행됐지만재개발.재건축 사업 위축, 주택 공급 저하, 시세보다 저렴한 일부 주택의 등장으로 인한 청약과열 등 많은 부작용만 남기고2015년 사실상 폐지됐었다. 분양가 상한제란 주택을 분양할 때 택지비와 건축비에 건설업체의 적정 이윤을 보탠 분양가격을 산정하고, 그 가격 이하로 분양하도록 정한 제도를 말한다. 현재는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만 시행되고 있지만, 앞으로 정부의 발표에 따라 민간택지로 확대될 전망이다.정부가 분양가 상한제를 민간으로 확대하려는 이유는 최근 서울 등 지방 주요 도시의 집값이 폭등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부는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 분양가를 낮추고, 주변 아파트값을 안정화 시켜 나가겠다는 것이다.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8월 4일~8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