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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관악구,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 등록 2019.08.13 11:00:16

 

 

[TV서울=변윤수 기자] 관악구에서 우리나라 최장수 인기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

 

‘2019 관악 강감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사전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함이다.

 

‘KBS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관악구편’ 예선은 9월 8일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진행되고, 이어 본선은 9월 10일 오후 1시, 국민MC 송해와 함께 낙성대공원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개녹화에는 예선을 거친 15개 팀이 출연해 각자 가진 끼와 재능을 선보일 예정이며, 초대가수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관악구민, 관악구 소재 직장인 등 관악구에 연고가 있는 사람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동 주민센터 또는 관악구청 문화관광체육과 사무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사전에 참가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들은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전국노래자랑이 관악구민들이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2019 관악 강감찬축제’도 전국노래자랑처럼 관악구민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서울시 대표 역사·문화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BS 전국노래자랑과 관련된 신청접수 문의는 거주하는 동 주민센터 또는 관악구청 문화관광체육과(02-879-5605,560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관악구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2019 관악 강감찬축제’를 개최한다. 관악구는 이번 축제가 귀주대첩 1,00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인 만큼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피해 지원 위한 ‘온 서울 세이프’ 출범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서울지방경찰청, 서울시교육청,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한국대학성평등상담소협의회 등 4개 단체와 함께 ‘On Seoul Safe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지난 9월에 계획을 밝힌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시스템에 4개 여성‧공공단체가 뜻을 모으면서 민‧관협력 체계로 확장됐다. 또,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첫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존 정책도 한층 강화했다. 시는 디지털성범죄가 메신저‧SNS 같은 일상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책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에서 경찰, 여성단체 등과의 민‧관협력으로 보다 강력한 예방‧지원 대책을 본격화한다는 목표다. 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On Seoul Safe 프로젝트’ 출범식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일상 속 디지털성범죄를 실시간 감시‧신고하는 ‘디지털 민주시민’ 모니터링단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 김원찬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배복주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상임대표, 노정민 한국대학성평등협의회 대표와 5개 기관 간 공동노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