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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구로구,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장터 달구미’ 행사

  • 등록 2019.09.10 12:59:14

 

[TV서울=변윤수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터 달구미’ 행사를 개최했다.

 

‘장터 달구미’는 매년 설과 추석에 앞서 구청 직원들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물품 구매, 시장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치는 행사다.

 

9일 열린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시장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직원 250여 명도 동참해 구로시장, 남구로시장, 가리봉시장, 고척근린시장, 고척골목시장 상점가 등 전통시장 5곳에서 명절 음식 등을 구매했다.

 

한편 전통시장에서는 12일까지 제수용품에 대한 할인 혜택(10~30%)을 제공한다. 방문객을 위한 경품 추첨, 노래자랑, 송편 빚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TV서울] 한선교 의원, ‘부가서비스 문자고지 통한 ‘이용자 불이익 방지법’ 대표 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앞으로 이용자가 정보통신 부가서비스 사용 및 요금 부과 사실을 알지 못해 추가 요금을 부담하는 불이익이 개선될 전망이다. 전기통신사업자 및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유료 부가서비스에 대해 문자 등을 통해 이용자에게 별도 고지를 해야 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한선교 의원(자유한국당, 용인병)은 지난달 23일 해당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 법안 주요내용은 전기통신사업자 및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정기적으로 이용요금을 부과하는 경우, 이용자에게 이용요금 고지와 별도로 문자 등을 통해 해당 내용을 고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현행법은 전기통신사업자 및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를 이용자가 이용해 정기적으로 서비스료를 부과하는 경우에도 그 사실을 이용자에게 별도로 고지하도록 하는 규정이 없다. 이에 이용자가 부가서비스 사용 및 요금 부과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용자의 재산권이 침해될 소지가 컸다. 한선교 의원은 “이용대금 납부고지서를 확인하지 않고, 자동이체 시키는 일이 많아 어떤 부가서비스를 이용하고 어느 정도 이용료를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