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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중국 유명 인민가수 린핑, TV서울 방문

  • 등록 2019.10.04 16:44:09

 

[TV서울=이천용 기자]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인민가수 린핑이 7일 오후 2시 TV서울 본사를 방문해 김용숙 대표이사 회장(현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과 한·중 문화예술 교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방문에는 신경숙 북경대 연구교수와 박주석 서울시자치구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중앙운영위원장 등이 동석했다.

 

김용숙 회장은 환영 인사말을 통해 "린핑 가수는 지난 2015년 국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식에도 특별히 참석해 축하공연을 할 정도로 TV서울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가수 린핑도 "이번 방문에 크게 환대해주신 김용숙 회장님과 TV서울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한·중 문화예술 발전과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가수 린핑은 중국 시진핑 주석의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와도 함께 수차례 공연을 펼쳐 올 정도록 실력과 인지도를 겸비하고 있다. 







[TV서울] 권미혁 의원, “서울시경,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17건 위반” [TV서울=변윤수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 현황’에서 17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각각의 비위행위 형태를 보면 ▲지인에게 수배정보 유출한 경우 ▲지인의 요청을 받고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한 후 금품 수수한 경우 ▲성매매 포주에게 개인정보 조회 후 유출한 사례 ▲지인의 요청을 받고 경찰관 30명의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유출한 사례 등, 지인의 부탁에서 시작해서 단속대상과의 유착비리까지, 그 유형도 천태만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징계결과인데, 다른 직원에게 지인의 수배 여부 확인을 의뢰해 제공받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견책’의 경징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는 징역 5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현행법에 비하면 경찰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된 징계양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