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금)

  • 구름많음동두천 -0.7℃
  • 흐림강릉 5.9℃
  • 연무서울 2.1℃
  • 박무대전 1.2℃
  • 구름조금대구 0.4℃
  • 구름조금울산 3.6℃
  • 박무광주 3.5℃
  • 맑음부산 5.9℃
  • 맑음고창 1.2℃
  • 맑음제주 7.7℃
  • 흐림강화 0.4℃
  • 흐림보은 -2.3℃
  • 구름많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1.0℃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사회

[속보] 국내 28번째 신종 코로나 확진자 발생… 30세 중국인 여성

  • 등록 2020.02.11 10:15:48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8번째 확진자는 30세 중국인 여성으로 중국 우한 더플레이스에서 근무하다가 지난달 20일 입국해 확진판정을 받은 3번째 환자(54세 한국 남성)의 지인이다.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았고, 이날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 경기 명지병원에 격리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확인된 국내 확진자는 총 28명이며, 이 가운데 4명은 퇴원했다.

 


유승희 의원, “20년간 동결된 간이과세 매출 기준 상향되어야”

[TV서울=변윤수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자영업자들을 위한 세제 지원에 속도를 내겠다며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 금액을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승희 의원이 지난해 8월 대표 발의한 관련 법안이 정부 반대로 통과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지금이라도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 19 영향으로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해 영세사업자 지원책으로 간이과세 기준금액을 상향조정키로 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갑)은 지난해 8월 20일 20년간 동결되어 있던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적용 매출 기준을 현행 4천8백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11월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유승희 의원 개정안이 논의됐는데, 정부는 간이과세는 현재도 부가가치세 기본 제도의 중대한 예외이고, 간이과세자를 점차 일반과세자로 전환하는 게 부가세제의 방향이라는 원칙론을 앞세워 반대했다. 유승희 의원은 “코로나19로 영세사업자들의 고통이 극심해지는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기를






정치

더보기
유승희 의원, “20년간 동결된 간이과세 매출 기준 상향되어야” [TV서울=변윤수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자영업자들을 위한 세제 지원에 속도를 내겠다며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 금액을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승희 의원이 지난해 8월 대표 발의한 관련 법안이 정부 반대로 통과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지금이라도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 19 영향으로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해 영세사업자 지원책으로 간이과세 기준금액을 상향조정키로 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갑)은 지난해 8월 20일 20년간 동결되어 있던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적용 매출 기준을 현행 4천8백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11월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유승희 의원 개정안이 논의됐는데, 정부는 간이과세는 현재도 부가가치세 기본 제도의 중대한 예외이고, 간이과세자를 점차 일반과세자로 전환하는 게 부가세제의 방향이라는 원칙론을 앞세워 반대했다. 유승희 의원은 “코로나19로 영세사업자들의 고통이 극심해지는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기를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