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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코로나19 확진자 총 11,402명… 58명 추가 발생

  • 등록 2020.05.29 10:41:48

 

[TV서울=변윤수 기자]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1,402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전날 대비 확진자 5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58명 모두 수도권에서 확인됐으며, 지역감염 55명(서울 19명·인천 18명·경기 18명), 해외유입 사례 3명이다. 현재까지 10,363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 됐고, 사망자는 269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집단감염과 이태원 클럽발 n차 감염‘으로 인해 수도권 일대에서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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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어린이건강 보호 및 증진에 관한 법률’ 제출 [TV서울=변윤수 기자] 전혜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갑)이 지난 18일 ‘어린이건강 보호 및 증진에 관한 법률’을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제출했다. 전혜숙 의원은 “‘어린이건강 보호 및 증진에 관한 법률’은 어린이 건강 보호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추진토록 하는 기본법 성격의 제정법”이라며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 및 또 다른 감염병 발병이 경고되는 가운데 특히 면역력이나 신체기능이 약한 어린이들의 건강을 일상에서 체계적으로 보호하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법안에는 정부가 5년마다 어린이건강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어린이 건강에 위협을 가하는 위험요소를 제거하는데 필요한 연구 및 현장조사를 실시하며, 어린이 이용시설 근무자들에게 건강 관리교육을 시행하는 등 국가와 지자체에 어린이건강 보호 및 증진 책임을 부여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전혜숙 의원은 “어린이건강에 관한 규정들이 여러 법률에 쪼개져 있고 소관 부처도 분산돼 있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어린이 건강관리 대책 마련이 어려웠다”며 “이 법을 꼭 통과시켜서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는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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