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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 약수동 ‘자활을 꿈꾸는 공원 가꾸미’사업 근로지원인 지원

  • 등록 2020.06.01 18:03:49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병탁)는 지난 1일에 약수동 주민센터에서 ‘자활을 꿈꾸는 공원 가꾸미’ 근로체결식에 참석해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 근로자에게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근로지원인 서비스란 중증장애인 근로자가 핵심 업무수행 능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장애로 인하여 부수적인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근로지원인의 도움을 받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근로체결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체온검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공단 서울지역본부 허성주 부장은 “우리 공단의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통해 발달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업생활을 영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고용창출 및 안정을 위해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세월호 기억공간, 1층 로비에 임시 전시”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는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세월호 기억공간’ 철수문제로 서울시와 유가족이 대치를 빚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회 1층 전시공간과 담벼락 등에 2주간 임시적으로 세월호 기억공간에 있던 사진 등을 전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희생자의 꽃누르미 사진과 기억 공간 내 전시물은 오늘 시의회 1층으로 이동하여 현재 전시 중이다. 최선 대변인은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유가족의 지워지지 않는 깊은 아픔과 슬픔에 적극 공감하며, 유가족의 서울시의회 전시공간 사용승인 요청을 허용했다”며 “나아가, 세월호 사고는 우리 사회가 절대 잊어서는 안 될 뼈아픈 기억이며 모든 국민의 보편적인 슬픔”이라고 말했다. 한기영 대변인은 “서울은 여느 지방도시가 아니라 모든 국민이 찾는 수도로서, 유가족과 국민의 요구에 따라 어떻게 이 역사를 기억해나갈 것인지 함께 고민할 의무가 있다”며 “유가족과 집행부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상황인데 서울시가 먼저 소통과 상생의 자세로 유가족의 의견을 충분히 고려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인호 의장은 “살인적인 폭염 속에 대치가 길어지면 세월호 유가족이나 광장 재구조화 사업을 수행 중인 서울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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