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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내 코로나19 확진 34명···서울지역 11명 추가

  • 등록 2020.06.16 11:35:58

 

[TV서울=변윤수 기자]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 신규 환자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34명이 추가 발생했다. 지역발생 환자는 21명, 해외유입 환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1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 4명, 인천 2명 순으로, 수도권 환자는 총 17명을 기록했다. 이밖에 지역에서는 대전에서 3명, 경남에서 1명의 환자가 확인됐다.

 

사망자는 전날 1명이 확인됐다. 인천 거주 80세 남성으로 지난 12일 코로나에 확진됐으며, 가천대 길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15일 숨졌다. 이날까지 누적 사망자는 278명이다.


“박원순 전 시장의 성폭력 4년간 지속돼”

[TV서울=이천용 기자] 최근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던 전 비서 A씨 측은 13일 오후 2시 한국여성의전화 지하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피해자 A씨가 직접 참석하지는 않았으나, A씨의 법륜 대리인인 김재련 변호사를 비롯해 한국성폭력상담소와 한국여성의전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A씨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 한국여성의전화 대표는 기자회견의 취지에 대해 “죽음으로 사건이 무마되거나 피해사실 말하기가 금지되선 안된다”며 “피해자가 존재하는 사건이고, 피해자 목소리 듣기 위하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장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위력에 의한 성추행이 4년간 지속된 사건”이라며 “시장에 대해 절대 거부하거나 저항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업무시간 뿐만 아니라 퇴근 시간 이후에도 권력과 위력에 의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했다. 아울러 “불필요한 신체접촉, 속옷차림 사진 전송, 텔레그램을 통한 음란 문자 발송 등 점차 수위가 높아졌고, 서울시 내부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시장은 그럴 사람이 아니니 단순 실수로 받아들이라고 했다”며 “피해자가 부서를 옮긴 뒤에도 성폭력 피해가

이은주 시의원, “경춘선숲길 화랑대 철도공원 이용활성화 및 보행안전 확보 기대”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화랑로 육사삼거리에 횡단보도 신설,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추가로 횡단보도 LED 바닥신호등 설치를 통해 교통안전 확보와 화랑대 철도공원 이용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육사삼거리는 불합리한 교통체계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은주 의원은 서울시 도로교통개선사업 예산편성을 이끌어내고 사업비를 노원구에 지원토록 함으로써 교차로 구조개선과 보행동선 체계개선 공사를 지난 7월 3일 완료했다. 이은주 의원은 “이번 도로교통개선사업으로 그동안 단절된 경춘선숲길에서 화랑대 철도공원 방향에 횡단보도를 설치해 지역주민들의 철도공원 접근성을 향상키시고 보행 환경개선으로 ‘경춘선 숲길 화랑대 철도공원’이용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육사에서 화랑대사거리 방향으로 차량신호 등이 없어 상시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교차로였으나, 차량 신호등과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통해 지금이라도 교통사고 발생을 방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다행”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은주 의원은 개선된 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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