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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6명 발생

  • 등록 2020.07.20 10:44:39

 

[TV서울=임태현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역감염으로 인한 사례는 한자리 수로 감소한 반면, 해외유입은 사례는 여전히 두자리 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전날대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명이 늘어나 총 13,77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는 지난 달 22일 17명 이후 가장 적게 발생했으며, 지역감염은 4명, 해외유입은 22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2명 , 광주 1명, 전남 1명이다. 해외유입은 공항과 항만 검역과정에서 10명이 나왔고, 서울 1명, 대구 2명, 인천 2명, 경기 1명 , 충남 1명 , 전북 1명, 전남 1명, 경북 1명, 경남 2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이는 16명이 늘어나 총 12,572명이고,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인 인원은 903명, 사망자도 1명이 늘어나 29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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