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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확진자 41명 늘어나

  • 등록 2020.07.24 10:59:40

 

[TV서울=신예은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13,97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28명, 해외유입은 13명이다. 지역감염은 서울 19명, 경기 5명, 부산 2명, 광주 2명으로 확인됐으며, 해외유입 사례 중 3명은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현재,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사람은 59명이 늘어나 총 12,817명이며, 격리되어 치료받고 있는 인원은 864명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늘어나 총 29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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